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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현 engagement report

@repoact - 188K followers on X

Measured over 24 original posts from a 30-day window, last computed on October 13, 2026.

Engagement

Top quarter for its size
Per follower
0.273%
of 188K followers
Per impression
6.40%
8.1K views on a typical post
Reach
4.27%
of its followers see a post
Typical post
516
interactions (median)
Saved
0.05%
4 bookmarks on a typical post
Posting rate
0.83/day
active 50% of days
Peak time
07:00 UTC
Tuesday

A typical post picks up 516 interactions against 188K followers, an engagement rate of 0.273%. Measured over 24 original posts, its engagement rate beats 76% of 20,444 tracked accounts of a similar size. Comparing inside a size band matters here: engagement rate falls as accounts grow, so a raw rate would mostly just re-measure the follower count. Posts are seen about 8.1K times each, and 6.40% of those impressions turn into an interaction. That is about 4.28% of the follower count, which is the gap between an audience on paper and an audience in a timeline. Posting runs at about 0.83 post a day over the last 30 days, with activity on roughly 50% of days. Most posts go out around 07:00 UTC, and Tuesday is the busiest day of the week. Of the 24 posts sampled, 42% carry an image or video and 63% link out. The account's strongest tracked post pulled 1.7K interactions, about 3.2x its own typical post.

Measured over 24 original posts from a 30-day window, last computed on October 13, 2026.

Compared with accounts its own size

허재현's engagement rate beats 76% of the tracked X accounts closest to it in follower count (20,444 accounts, accounts of similar size (decile 9 of 10)). A percentile is spread evenly by construction, so 50 really is the middle of that group and 90 really is its top tenth.

On engagement per impression rather than per follower it beats 92% of the same group. When those two numbers disagree, the gap is about how far its posts travel rather than how people react to them.

Where this sits in the catalog

At 0.273%, 허재현 sits above the 50th percentile of the 205,048 accounts in this comparison. That places it in the above the median band, which runs 0.143% to 0.678%.

p100.004%
p250.024%
p50 (median)0.143%
p750.678%
p902.55%
p9982.4%
Engagement rate as a share of followers, across the 205,048 accounts we have scanned enough to measure. The axis is logarithmic, because the top and bottom of this population are about 22,894 times apart and a linear axis would flatten everything below the median into a single point.
Show the percentile table
Engagement rate percentiles
PercentileEngagement rate
10th percentile0.004%
25th percentile0.024%
50th percentile0.143%
75th percentile0.678%
90th percentile2.55%
99th percentile82.4%

This ruler is the whole measured catalog, not a size-matched group: it shows where the raw rate falls across every account we can measure, all of which are large. For a like-for-like comparison, read the size-band percentile above instead. See how the bands are built

Posting timing

This account posts most often around 07:00 UTC, and Tuesday is its busiest day of the week. The bars below are the catalog-wide pattern, with this account's own busiest slot marked. They do not show how this account performs at each hour: we keep one aggregate per account, not one per hour, so that measurement does not exist in our data.

Engagement by hour posted, UTCTwenty-four bars, one per UTC hour. Each bar shows how posts published in that hour compare with their own authors' median engagement. Bars above the centre line ran higher than the median, bars below ran lower. A marker flags Busiest hour: 07:00 UTC.
0003060912151821
Above the authors' own mediansBelowScale: plus or minus 111%Busiest hour: 07:00 UTC
Show engagement by hour posted, utc as a table
Engagement by hour posted, UTC
Hour (UTC)Vs author medianPosts
00:00 UTC-1%89K
01:00 UTC-2%90K
02:00 UTC-3%88K
03:00 UTC-4%94K
04:00 UTC-5%76K
05:00 UTC-4%75K
06:00 UTC-5%86K
07:00 UTC-5%93K
08:00 UTC-4%108K
09:00 UTC-4%124K
10:00 UTC-3%129K
11:00 UTC-3%141K
12:00 UTC-3%154K
13:00 UTC-3%167K
14:00 UTC-4%173K
15:00 UTC-2%176K
16:00 UTC-3%171K
17:00 UTC-3%159K
18:00 UTC-2%149K
19:00 UTC-2%141K
20:00 UTC-1%131K
21:00 UTC0%116K
22:00 UTC-2%100K
23:00 UTC-1%90K
Engagement by day of weekSeven bars, one per weekday, Sunday first. Each bar shows how posts published on that day compare with their own authors' median engagement. Bars above the centre line ran higher than the median, bars below ran lower. A marker flags Busiest day: Tuesday.
SunMonTueWedThuFriSat
Above the authors' own mediansBelowScale: plus or minus 111%Busiest day: Tuesday
Show engagement by day of week as a table
Engagement by day of week
DayVs author medianPosts
Sunday+5%393K
Monday+1%483K
Tuesday-2%520K
Wednesday-3%472K
Thursday-2%430K
Friday-3%447K
Saturday+2%393K
See what moves engagement across the whole catalogWhat counts as a good engagement rate at this size

Formats this account uses

Its own posting mix on the left, and what each of those formats does across every account we track on the right. Only formats where the effect clears our publish test appear here, so an empty row is a format we could not measure rather than one that does nothing.

This account's posting mix compared with catalog-wide effects
FormatThis accountCatalog effect95% intervalAccounts behind it
Image or video42% of posts+111%+108% to +115%34K
Outbound link63% of posts-41%-42% to -40%32K
Typical length-+15%+14% to +16%32K
  • 42% of this account's sampled posts carry an image or video. Across the catalog, posts with an image or video run 111% above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 63% of its posts carry a link off X. Across the catalog, posts with an outbound link run 41% below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so a large share of this account's output sits in the weakest bucket we measure.
  • Its average post runs 948 characters, which falls in the over 280 characters band. Across the catalog, posts over 280 characters run 15% above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These are catalog-wide differences applied to this account's own posting mix, not a measurement of how each format performs for this account specifically. We keep one median per account, not one per format per account, so the second thing is not something this data can tell you.

Best tweets

  • Aug 8, 20263.2x their median

    [3분 김상욱] 오죽했으면 울었을까..트램 중단 결국 못하나 안녕하세요. 시민이 뽑은 김상욱, 절대 방치하지 말고, 함께 응원해드려요! 오늘은 울산 트램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김상욱 울산시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울산시는 김두겸 전 시장이 만든 각종 문제들을 뒷수습하느라 바쁜데, 그중 하나가 트램 건설문제입니다. 울산 남구에 건설 예정인 트램. '트램이 생기면 도시도 예뻐지고 좋은 거 아니야?' 막연하게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문제는 울산의 경우 트램을 운영하면 계속 적자가 날 수 있다는 겁니다. 울산시가 추정한 연간 운영비는 196억원인 반면, 예상 수입은 82억원에 불과해 매년 114억원의 재정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용인경전철의 경우 하루 이용객을 14만명정도로 예측했는데 개통 초기 8700명, 현재도 겨우 4만명 정도만 이용하고 있는 사례가 있지요. 울산도 용인의 전철을 밟을 수 있습니다. 건설비는 또 어떻고요? 건설비가 최소 3800억원이 들어가는데 건설하고 나서 유지비까지 감안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다 이런 주장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김상욱 시장은 "사업비에 더해 500억,600억 들어간다 했을 때 그 돈은 버스를 무료화할 수 있는 돈"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대체 이런 트램이 왜 추진된 걸까요. 김상욱 시장이 파악한 '울산 트램 찬성론 논리'는 "도시의 품격이 필요하다", "지하철은 없어도 그정도는 있어야지" 이정도입니다. 하지만 도시의 품격을 위해 무상 버스 가능한 돈을 트램운영비로 매년 쓴다고요? 게다가 울산 중구,북구,동구 시민들이 함께 낸 세금으로 울산 남구에만 운영되는 트램을요? (◆CBS 인터뷰- 김상욱> 찬성하는 분들은 주로 "울산의 정체성 있는 교통수단이 필요하다.", "광역시에 걸맞은 품격이 있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광역시의 품격이 트램에서 나오는 걸까요? 저는 일단 건설비가 3800억 원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많이 들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그냥 트램 공사, 아직 제대로 시작 안한 거니 지금 중단해버리면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김상욱 시장이 백방으로 알아봤지만 그럴 권한이 없다고 합니다. 전임 김두겸 시장이 퇴임 직전 공사 발주를 다 해버리는 바람에 이거 중단시키면, 해당 업체에 울산시가 큰 돈을 또 물어주게 된다고 합니다. 내년 2월에 본공사가 시작되는데 그전까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보려 하는데, 정부법무공단, 국토교통부 등 다방면으로 물어봐도 딱히 묘수가 없어보이는 게 현 상황입니다. 15년전 이재명 성남시장도 전임 시장이 도시를 거의 부도내다시피 망쳐놓아서, 다시 회복시키느라 참 애를 먹었는데. 김상욱 울산시장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허재현 기자 https://t.co/KROQtZ0lWq

    1.2K454312549K viewsView on X
  • Aug 25, 20262.6x their median

    유시민의 이중성 유시민은 장인수 방송에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했다. 1."강훈식 비서실장이 어떻게 민주당 의원들 워크숍에서 훈계를 할 수 있나? 돼먹지 못한 짓" 그러나 문재인정부 때인 2017년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문재인 대통령을 건너 뛰고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를 사퇴 종용한 적 있다. 유시민은 이에 대해 어떤 비판적 논평을 한 적 있나? 이것이야말로 대통령 비서실장의 "돼먹지 못한 짓" 아닌가? 2."대통령이 당대표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픽해서 당선시키려 한건 제왕적 정치다." 그러나 2004년 열린우리당 당대표 선거 때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한 문희상이 "대통령계" 라고 자임한 적 있다. 친노 핵심 의원들이 문희상을 대거 지원했다. 언론은 노무현 대통령의 '복심'을 두고 여러 해석을 했다. 문희상은 최종 당대표로 선출 됐다. 문희상이 자신을 "대통령계" 라고 말한 것을 노무현 대통령이 사실상 방치하다시피 하고, 결국 문희상이 당대표에 선출된 것을 두고,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나? 유시민의 과거와 지금 행태를 분석해 보면,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식의 모순을 보인다. 친노친문 정치인들에게는 대단히 관대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그 측근들에게는 이상할 정도로 가혹한 이유가 뭘까. 이러니 최근 유시민이 일으키고 있는 각종 소동의 본질이 "내 식구 안챙겨주는 것에 대한 짜증" 이 아닌지 분석하게 되는 것이다. 허재현

    9692401272323K viewsView on X
  • Oct 6, 20262.5x their median

    심야영화 보러 왔습니다. 제가 진짜 바쁜데 굳이 극장에 온 건 8할이 '주진우 가부키상' 때문에 짜증나서입니다. 그냥 영화는 영화대로 소비하면 좋겠습니다.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배우 화이팅! https://t.co/UmmCi2vWVQ

    1.1K13857913K viewsView on X
  • Sep 19, 20262.4x their median

    무능력해도 청와대 비서관 한 자리씩 달라는 겁니까? 자신들이 미는 사람 데려다 안쓴다고 이렇게까지 대통령을 흔들어대는 정치꾼들. 반드시 우리 국민이 심판할 겁니다.

    940203632216K viewsView on X
  • Aug 18, 20262.2x their median

    '6위 이성윤'을 1위로...민주당 여론조사가 수상하다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나고 김민석 대표를 중심으로 한 새지도부가 선출됐습니다. 그러나 국민여론조사 결과과 통상의 여론조사 결과와 너무 다르고, 특히 많은 여론조사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던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가 특별한 이유없이 1위로 나와 최종적으로 최고위원에 당선되면서 전당대회 국민여론조사 룰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번에 민주당이 밝힌 최고위원 국민여론조사에서 1위는 18.49%를 받은 이성윤 후보였습니다. 이어 17.88%를 얻은 최민희 후보가 2위, 17.24%를 얻은 한민수 후보가 3위를 했습니다. 모두 친청계 후보입니다. 이어 서미화, 박선원, 김용 후보 순이었습니다. 중하위권은 모두 친명계 후보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성윤 후보는 지난 한달간의 각종 여론조사에서 단 한번도 상위권이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8월9일-10일 조사가 이뤄진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에서 이성윤 후보는 4위였습니다. 같은 기간 에이스리서치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는 5위였고,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에서도 4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한달간 여론조사 모두 같은 흐름이었습니다. 대체 이성윤 후보는 어떻게 이번 전당대회 국민여론조사에서는 1위를 한 것일까요. 이번 여론조사는 8월14일-15일 사이에 이뤄졌습니다. 그 이전에 이 후보의 지지율이 급격히 상승할만한 정치적 이벤트나 뉴스는 없었습니다. 되레 권리당원 투표결과 이성윤 후보가 6위에 머무는 등 탈락 위기에 놓여있었습니다. 이때문에 이성윤 후보를 당선시키는 등 친청계 후보들을 전략적으로 밀어주기 위해 조직투표가 진행된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나옵니다. 특히 정청래 전 대표의 당선을 응원하는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이 역선택 방지조항을 뚫고 여론조사에 개입한 것 아니냐는 의심입니다. 민주당적을 갖고 있는 신천지 교인들의 전략 투표도 의심되고 있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8월14일과 15일 진행되는 여론조사에 응하도록 대기하라는 전략지침 등이 공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국민 여론조사를 시행한 기관과 여론조사 문항 등을 일반은 물론 후보들에게조차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여론조사에 대한 신뢰도 문제가 계속 반복되고 있는 만큼 전당대회 여론조사를 앞으로도 이렇게 하는 게 맞느냐는 지적이 나올 듯 합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과거 민주당 대표 때 여론조사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주관을 중앙선관위에 맡겼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국민여론조사의 신뢰도 문제와 별개로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거를 뽑는 선거에서 국민여론조사 비중이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문제제기도 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여론조사는 30%가 적용됐는데, 이게 표로 환산하면 여론조사 응답자가 80명 민주당원을 대체한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 등가를 훨씬 뛰어넘고 1인1표제의 취지에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당정치는 응당 국민 일반 여론을 수렴해야 합니다. 다만, 당의 중요한 대표를 뽑는 선거와 정당 정책을 결정할 때 여론을 수렴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영역이란 비판도 많습니다. 정치 선진국들이 정당 대표를 여론조사로 뽑는 경우는 우리나라가 거의 유일합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허재현 기자 [email protected] https://t.co/vFlrs35Aai

    742263983719K viewsView on X
  • Oct 5, 20262.0x their median

    조국혁신당이 법무부 내에 중수청 공소청 둬야 한다고 발표했지만, 이재명 정부는 거기서 더 나아가 중수청을 행안부 산하에 두기로 결정했다. 이건 팩트. 유시민은 "나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 없다.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말하는데 이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간 피가 거꾸로 솟았을 거다. 결국 글로 쓰시고 말았다. 수사 기소 분리가 검찰개혁 목표 절반이상이고 나머지는 곁가지. 그 곁가지 개혁도 더 해내. 보완수사권도 검찰에 안주고, 중수청도 법무부 아닌 행안부 산하로. 역시 곁가지이지만 중수청 차장도 조국 측근 전종민으로. 그런데 이젠 또 중수청장 마저도 "검찰 출신 절대 안돼!" 라니... 대체 대통령더러 뭘 어쩌라는 건지. 끝도 없다. 정말 검찰개혁 외엔 다른 콘텐츠가 없는가. 이젠 다른 개혁도 좀 합시다. 저는 조작기소 피해자이자 검찰 조작 수사를 파헤쳐온 한명의 기자로서 국회 청문회까지 나가 '이재명 정부가 중단 없는 검찰개혁을 해야 하고 검찰에 보완수사권 절대 주면 안된다'고 연설까지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유시민, 추미애, 김용민 의원 등의 지금 행동들은 너무 과합니다. https://t.co/CKMIRKkQLF

    74621547914K viewsView on X
  • Sep 19, 20262.0x their median

    대통령의 명랑함을 빼앗고, 이제 만족하냐? 이 나쁜 사람들아. https://t.co/WIjoGki9FF

    7251241005933K viewsView on X
  • Sep 15, 20261.9x their median

    [김승원 청문회 ⑤] 김승원 울먹 "저희 아내와 아들이 십수년 발달장애 아이들 똥오줌 받은 건데 가족기업이라니요"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15일 인사청문회에서 울먹였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발달장애 아이들을 돌보는 조합에 대해 "가족기업"이라고 몰아세우고 모욕하는 것을 반박하는 와중에 김 후보자는 끝내 눈물을 보였습니다. 김 후보자의 부인과 아들이 십수년 간 똥오줌도 못가리던 발달 장애 아이들을 돌보고, 아이들이 할퀴고 꼬집은 흔적들을 아내의 몸에서 보고, 장애 아이들 부모가 숨지면 그 아이들을 끝까지 책임지려는 김 후보자 아들에 대해 설명하면서 김 후보자는 감정이 격앙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 후보자의 해당 발언 부분을 가져옵니다. 허재현 기자 <김승원 후보자 발언 내용> 저희 아내가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당센터는 발달장애 부모들께서 조합을 만들어서 대표자도 그중 학부모님이고 운영위라든지 제 아내 급여라든가 근로조건 모든 것을 학부모들이 결정하는 겁니다. 저희 아내에게 돌아올 이익은 없습니다. 원래 용인시 OO리에 있다가 수원 oo 대학교 건물로 이전했는데요. 용인에는 계곡의 끝에 시설이 있었습니다. 사람들도 잘 찾아오지 않고. 발달 장애시설이 기피시설이라 아이들이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서. 계곡 안에서 아이들이 돌봄을 받았고 저희 아내는 거기까지 출퇴근하면서 선생님으로 일을 했던 겁니다. 거기 원장님이 폐업하게 되자 발달장애 학부모님이 우리 아이들 ㄲ씉가지 돌보려면 우리가 조합형태로 해야 한다 해서 사회협동조합 만든 것입니다. 수원시에 동남보건대학교라는 연계학과 있는 곳에 공실이 있었고 지하는 침수되어서 쓰지 않는다는 정보를 들었고 동종업계 교수가 알려줘서..거기 들어간 것인데 위치가 좋다보니 바우처를 이용하시는 학부모들이 거기를 이용하게 됐고 또 성실하게 사랑으로 감싸주니까 원래 티오가 열명에서 스무명으로 늘었는데 그런 발달 돌봄 기관은 여기저기 많이 있습니다. 발달장애 학부모들이 자기 집 가까운 곳에 맡기고 바우처를 지급하는데 그런 곳에 특혜는 없었다. 마지막으로는 주진우 의원이 가족 조합이다 가족기업이라 하는데. 저희 아내는 이화여대 특수교육학과를 나왔고 제가 대학 때 발달장애 아이들 자원 봉사 하면서 같이 사랑하게 되고 결혼까지 했다. 저에게는 삼남매가 있는데 큰 애는 저를 따라 법조인 되고 둘째 셋째는 어머니 영향으로 그 아들은 연대 치료과 나와서 돌봄일을 하고. 셋째도 OO 보건대 나와서 공부 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이 왜 어머니가 일하는 곳에서 일을 하는지 저도 궁금했는데 최근 들으니 저의 아내가 용인에서 근무할 때부터 이 아이들 4살 다섯살 6살 그때부터 아이들을 선생님으로 돌보기 시작했고. 또 주말에는 부모님 쉬라고 아이들을 저희 집에 데리고 와서. 하루라도 저희 집에서 재우고 그렇게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봤는데. 이 아이들의 부모님이 나중에 돌아가시게 되면 혹은 우리 아내도. 나중에 힘이 없거나 죽게 되면 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만한 사람을, 저희 아들에게 그 일을 맡겼다고 하더라구요. 아버지로서는, 죄송하지만, 아들이 연대 나와서 지금 대학원 석사 과정 공부하고 있고 더 좋은 곳에 공부해서 교수라도 했으먄 좋겠는데 어머니의 그런 뜻 받아들이고 발달장애 아이들 돌보는 일 하는 게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주진우 의원께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변호사 할 때 제 아내 보면 물리기도 하고 꼬집히기도 하고 할퀴기도 하고 참 많습니다. 발달장애 아이들 돌본 분들은 다 압니다. 중증장애입니다. 우리 애들이 돌보는 아이들은. 제가 다 압니다. 걔들 처음에 배변 똥오줌 못가리던 아이들이 지금은 아내가 10년 해서 지금은 스케이트도 하고 수영도 하고 그 부모들이 희망을 갖고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가족 조합이 아닙니다. 저희 아들은 그 아이들가 함께 그 아이들 스무살 서른살 되어도 저희 아이들이 계속 돌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 것이지 이득을 위해 돈벌이 한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주진우 의원의 그런 말이 발달장애 아이들과 돌봄 선생님께 정말 큰 상처가 된다는 걸 유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71122634917K viewsView on X
  • Sep 18, 20261.9x their median

    끝내 이재명 대통령을 굴복시킨 조국을 보며 대통령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조국이 글을 썼다. "무작정 공소취소" 주장한 정치인들더러 반성하라니... "무작정 공소취소를 주장"한 민주당 의원이 아무도 없지만, 제발 조국은 오늘만큼은 좀 조용히 계시면 안될까. 아... 정말 ... 조국같은 사람들 덕에 나같은 검찰 조작수사 피해자들이 이제 즉각적인 공소 취소를 주장하기도 어려워졌고 계속 재판정에 끌려다니면서 판사앞에서 무죄를 호소하는 게 최선의 길이 되었다. 오늘 대통령이 "검찰 조작사건 피해자들중에는 여러분 같은 기자들도 있다"고 언급했는데, 그게 나와 뉴스타파 기자들 말하는 거다. 윤석열 검찰이 조작사건을 만들어서 기자들까지 법정에 세웠었다. 정말 수년간 검찰과 재판정 끌려다니면서, 공소기각과 무죄를 주장하는 것에 지쳤다. 공황장애는 일상처럼 달고 산다. 당연히 조작사건이니 무죄나 공소기각 선고받겠지. 하지만 앞으로 계속될 내 삶의 피폐함과 변호사비용은 누가 대줄 거지? 사법피해자들의 삶이 이러할진데, 그저 정치적 논리로 "공소취소 절대 안돼!", "법정에서 싸워", "특검이 수사해줄거야!" 이런 말들 하는 정치인들이 얼굴을 때리고 싶을 만큼 원망스럽다. "검찰 조작사건으로 드러났으니 법무장관은 공소취소를 명하라"고 그렇게 말해주는 게, 조국은 그렇게 어려운가!!! 사법적 정의의 대상이 되는 대상이 이재명과 이재명 주변 사람들이라면, 그렇게 못마땅하고 싫은가? 대체 이자들은 사법피해자들을 보호할 생각은 없고 그저 대권 비즈니스뿐이다. 어떻게 이재명 대통령이 연루된 사건이라고 해서 다들 이렇게 이중 잣대를 갖고 살 수 있는가? 조작된 사건이면 당연히 공소취소를 해야 하고, 특검에 공소취소 권한을 주어야 하고, 조작된 사건의 재판은 즉시 중지되어야 하지 않나! 다들 지옥에나 가버려라. 나는 오늘 살아갈 힘이 주욱 빠지는 느낌이다. https://t.co/aOVQiMhmTC

    6661371492226K viewsView on X
  • Aug 16, 20261.9x their median

    민주당 대의원 여러분! 내일 제발 김용 몰표좀 부탁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키는 길입니다. 김용에게 진 빚을 갚읍시다!

    681187772514K viewsView on X

Ranked by total interactions across everything we have tracked for this account, which is a longer history than the 30-day window the rates above use. The multiple compares each post to this account's own me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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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these numbers

A typical post picks up 516 interactions against 188K followers, an engagement rate of 0.273%. Measured over 24 original posts, its engagement rate beats 76% of 20,444 tracked accounts of a similar size. Comparing inside a size band matters here: engagement rate falls as accounts grow, so a raw rate would mostly just re-measure the follower count. Posts are seen about 8.1K times each, and 6.40% of those impressions turn into an interaction. That is about 4.28% of the follower count, which is the gap between an audience on paper and an audience in a timeline. Posting runs at about 0.83 post a day over the last 30 days, with activity on roughly 50% of days. Most posts go out around 07:00 UTC, and Tuesday is the busiest day of the week. Of the 24 posts sampled, 42% carry an image or video and 63% link out. The account's strongest tracked post pulled 1.7K interactions, about 3.2x its own typical post.

What is 허재현's engagement rate on X?
허재현 (@repoact) has an engagement rate of 0.273%, based on the median interactions across 24 original posts from the last 30 days against 188,489 followers. Replies, reposts and quote-posts of other people are excluded from that sample.
Is that a good engagement rate?
At 0.273%, 허재현 sits above the 50th percentile of the 205,048 accounts in this comparison. Those comparison accounts are all large ones, because our scanning cadence is weighted towards big accounts, so this is a ranking among peers of similar scale rather than a ranking across X.
Does @repoact have real engagement?
Its engagement rate beats 76% of the tracked X accounts closest to it in follower count (20,444 accounts), which puts it in the top quarter for its size group. Ranking inside a size band matters because engagement rate falls as accounts grow, so a raw rate would mostly re-measure the follower count. It is a starting point for a look at follower quality, not a verdict on it.
When does @repoact post?
Most posts go out around 07:00 UTC, and Tuesday is its busiest day, at roughly 0.83 posts per day across the measured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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