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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SONG, Young Gil) engagement report

@Bulloger - 188K followers on X

Measured over 31 original posts from a 30-day window, last computed on October 13, 2026.

Engagement

Top quarter for its size
Per follower
0.364%
of 188K followers
Per impression
10.3%
6.7K views on a typical post
Reach
3.54%
of its followers see a post
Typical post
686
interactions (median)
Saved
0.045%
3 bookmarks on a typical post
Posting rate
1.63/day
active 87% of days
Peak time
05:00 UTC
Tuesday

A typical post picks up 686 interactions against 188K followers, an engagement rate of 0.364%. Measured over 31 original posts, its engagement rate beats 81% of 20,444 tracked accounts of a similar size. Comparing inside a size band matters here: engagement rate falls as accounts grow, so a raw rate would mostly just re-measure the follower count. Posts are seen about 6.7K times each, and 10.3% of those impressions turn into an interaction. That is about 3.54% of the follower count, which is the gap between an audience on paper and an audience in a timeline. Posting runs at about 1.6 posts a day over the last 30 days, with activity on almost every day in the window. Most posts go out around 05:00 UTC, and Tuesday is the busiest day of the week. Of the 31 posts sampled, 71% carry an image or video and 16% link out. The account's strongest tracked post pulled 3.2K interactions, about 4.7x its own typical post. Recurring topics include #ai_반도체_로봇, #벤처투자_8조9천억원, #상반기_역대최대.

Measured over 31 original posts from a 30-day window, last computed on October 13, 2026. Recurring tags: #ai_반도체_로봇, #벤처투자_8조9천억원, #상반기_역대최대.

Compared with accounts its own size

송영길(SONG, Young Gil)'s engagement rate beats 81% of the tracked X accounts closest to it in follower count (20,444 accounts, accounts of similar size (decile 9 of 10)). A percentile is spread evenly by construction, so 50 really is the middle of that group and 90 really is its top tenth.

On engagement per impression rather than per follower it beats 97% of the same group. When those two numbers disagree, the gap is about how far its posts travel rather than how people react to them.

Where this sits in the catalog

At 0.364%, 송영길(SONG, Young Gil) sits above the 50th percentile of the 205,048 accounts in this comparison. That places it in the above the median band, which runs 0.143% to 0.678%.

p100.004%
p250.024%
p50 (median)0.143%
p750.678%
p902.55%
p9982.4%
Engagement rate as a share of followers, across the 205,048 accounts we have scanned enough to measure. The axis is logarithmic, because the top and bottom of this population are about 22,894 times apart and a linear axis would flatten everything below the median into a single point.
Show the percentile table
Engagement rate percentiles
PercentileEngagement rate
10th percentile0.004%
25th percentile0.024%
50th percentile0.143%
75th percentile0.678%
90th percentile2.55%
99th percentile82.4%

This ruler is the whole measured catalog, not a size-matched group: it shows where the raw rate falls across every account we can measure, all of which are large. For a like-for-like comparison, read the size-band percentile above instead. See how the bands are built

Posting timing

This account posts most often around 05:00 UTC, and Tuesday is its busiest day of the week. The bars below are the catalog-wide pattern, with this account's own busiest slot marked. They do not show how this account performs at each hour: we keep one aggregate per account, not one per hour, so that measurement does not exist in our data.

Engagement by hour posted, UTCTwenty-four bars, one per UTC hour. Each bar shows how posts published in that hour compare with their own authors' median engagement. Bars above the centre line ran higher than the median, bars below ran lower. A marker flags Busiest hour: 05:00 UTC.
0003060912151821
Above the authors' own mediansBelowScale: plus or minus 111%Busiest hour: 05:00 UTC
Show engagement by hour posted, utc as a table
Engagement by hour posted, UTC
Hour (UTC)Vs author medianPosts
00:00 UTC-1%89K
01:00 UTC-2%90K
02:00 UTC-3%88K
03:00 UTC-4%94K
04:00 UTC-5%76K
05:00 UTC-4%75K
06:00 UTC-5%86K
07:00 UTC-5%93K
08:00 UTC-4%108K
09:00 UTC-4%124K
10:00 UTC-3%129K
11:00 UTC-3%141K
12:00 UTC-3%154K
13:00 UTC-3%167K
14:00 UTC-4%173K
15:00 UTC-2%176K
16:00 UTC-3%171K
17:00 UTC-3%159K
18:00 UTC-2%149K
19:00 UTC-2%141K
20:00 UTC-1%131K
21:00 UTC0%116K
22:00 UTC-2%100K
23:00 UTC-1%90K
Engagement by day of weekSeven bars, one per weekday, Sunday first. Each bar shows how posts published on that day compare with their own authors' median engagement. Bars above the centre line ran higher than the median, bars below ran lower. A marker flags Busiest day: Tuesday.
SunMonTueWedThuFriSat
Above the authors' own mediansBelowScale: plus or minus 111%Busiest day: Tuesday
Show engagement by day of week as a table
Engagement by day of week
DayVs author medianPosts
Sunday+5%393K
Monday+1%483K
Tuesday-2%520K
Wednesday-3%472K
Thursday-2%430K
Friday-3%447K
Saturday+2%393K
See what moves engagement across the whole catalogWhat counts as a good engagement rate at this size

Formats this account uses

Its own posting mix on the left, and what each of those formats does across every account we track on the right. Only formats where the effect clears our publish test appear here, so an empty row is a format we could not measure rather than one that does nothing.

This account's posting mix compared with catalog-wide effects
FormatThis accountCatalog effect95% intervalAccounts behind it
Image or video71% of posts+111%+108% to +115%34K
Outbound link16% of posts-41%-42% to -40%32K
Typical length-+15%+14% to +16%32K
  • 71% of this account's sampled posts carry an image or video. Across the catalog, posts with an image or video run 111% above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 16% of its posts carry a link off X. Across the catalog, posts with an outbound link run 41% below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 Its average post runs 1161 characters, which falls in the over 280 characters band. Across the catalog, posts over 280 characters run 15% above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These are catalog-wide differences applied to this account's own posting mix, not a measurement of how each format performs for this account specifically. We keep one median per account, not one per format per account, so the second thing is not something this data can tell you.

Best tweets

  • Oct 1, 20264.7x their median

    [이재명 정부의 평화외교특보로 임명되었습니다] 국제 정세가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에 이재명 정부의 평화외교특보로 임명되었습니다. 경색된 남북관계를 풀고 다시 대화의 문을 여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입니다. 한반도 평화와 대한민국의 국익을 지키기 위해 정부가 감당해야 할 책임도 그만큼 막중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외교 경험과 국제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재명 대통령께서 한반도 평화의 길을 힘있게 뚫어가실 수 있도록 충실히 보좌하겠습니다. 미국·중국·러시아·일본을 비롯한 주변국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남북 간 대화의 공간을 다시 만들어가는 데 맡은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지키고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실 수 있도록 온힘을 다해 보좌하겠습니다.

    2.5K4752041821K viewsView on X
  • Sep 23, 20264.2x their median

    [내란의 밤에는 침묵하고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에는 맞서는 조희대 대법원장]   윤석열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런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이 바로 조희대 대법원장입니다. 내란의 밤에는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윤석열 지지자들이 법원을 습격한 서울서부지법 폭동 때조차 대법원장 본인의 즉각적이고 단호한 대국민 메시지는 없었습니다. 자신이 이끄는 사법부의 법원이 폭도들에게 짓밟히고 판사 신변까지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한마디 하지 않았던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제 와서 ‘사법부 독립’을 앞세우는 것을 국민이 어떻게 납득하겠습니까. 반면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선후보 사건에서는 전례를 찾기 어려울 만큼 속도를 냈습니다. 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지 불과 나흘 만인 2025년 5월 1일, 대법원은 공직선거법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대법관 임명 절차를 둘러싸고 헌법기관 간 정면충돌까지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헌법상 임명권을 사실상의 추인권으로 전락시키고 있습니다. 헌법 제104조 제2항은 분명합니다. 대법원장은 제청하고, 국회는 동의하며, 대통령은 임명합니다. 어느 한 기관도 이 절차를 독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법관 후임 제청을 200일 넘게 뭉개다가 대통령과 합의되지 않은 손봉기 후보자를 관례와 달리 서면으로 제청했습니다. 청와대가 이를 실질적 협의 없는 일방적인 서면 제청이라며 재제청을 요구하자 25일 동안 답하지 않다가 오늘 “구체적인 사유와 헌법적 근거가 없다”며 거부했습니다. 제청권은 대통령의 헌법상 임명권 위에 군림하라고 준 권한이 아닙니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1월 21일 후보자 4명을 추천했습니다. 그러나 후임 대법관은 200일 넘게 공석으로 남았습니다. 조선시대 상피제까지 끌어들여 배우자가 헌법재판관이라는 이유로 특정 후보자의 제청에 난색을 보였다면 그 판단 역시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이해충돌은 현행법이 정한 제척과 회피 절차로 해결할 문제입니다. 특정 후보자의 대법관 진입 자체를 막을 이유로 삼을 문제가 아닙니다. 200일 넘는 대법관 공석의 피해는 결국 재판을 기다리는 국민에게 돌아갑니다. 더욱이 조희대 대법원장은 전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만났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위해 출국한 다음 날, 25일 동안 내놓지 않았던 재제청 거부 입장을 공개했습니다. 대통령에게 직접 설명하고 협의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 다음 날 공개적으로 정면 거부에 나선 것입니다.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행태에 대해 국회가 엄중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탄핵소추를 포함한 책임있는 대응 방안을 놓고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제청권은 전횡의 권한도, 헌법기관을 충돌시키는 권한도 아닙니다. 사법부 독립을 조희대 대법원장의 권력 독주를 가리는 방패로 악용해서는 안됩니다. 200일 넘는 사법공백과 헌법기관 간 충돌을 초래한 책임을 분명히 물어야 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민 앞에 답해야 합니다. https://t.co/kOFRwuhBdn

    2.1K5721992520K viewsView on X
  • Sep 21, 20264.1x their median

    [한동훈 방지법을 대표발의합니다] 저는 오늘 수사기관 종사자가 재직 중 확보한 수사정보를 퇴직 후 개인적으로 보유하거나 사적으로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이른바 ‘한동훈 방지법’대표발의를 추진합니다. 현행 형법은 피의사실공표죄와 공무상비밀누설죄를 두고 있으나, 상당히 포괄적이고 사후처벌 중심인 일반조항에 불과해 수사정보의 열람·복제·반출·제공·보관 및 사적 이용 등 개별 행위를 구체적으로 규율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수사정보의 취급 과정에서 금지되는 행위를 법률에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구성요건의 명확성과 경고적 기능을 강화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한 뒤 처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사정보의 유출과 사적 이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별도의 제정법을 마련했습니다. 국민의 문자와 통화내역, 녹취와 디지털 자료를 국가가 들여다볼 수 있는 것은 오직 수사를 위해서입니다. 그 자료가 퇴직한 수사기관 종사자의 손에 남아 정치적 공방에 활용된다면, 국민이 어떻게 국가의 수사권을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한동훈 의원이 여의도 보도국장을 자처하듯 이어지는 SNS에 정치에 국민의 피로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한동훈 같은 사람도 법무부장관을 했는데’란 조롱섞인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검찰청 해체의 원인인 윤석열·한동훈·박성재로 이어지는 검찰권 행사에 대한 국민적 비판 역시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관행을 반드시 끊어내야 합니다. 한동훈 의원은 다른 사람에게 끊임없이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한 만큼, 본인과 처가를 둘러싼 의혹부터 명확히 설명하기 바랍니다. 본인이 공개한 수사자료의 출처와 취득 경위는 물론, 한동훈 의원실 수석보좌관과 양수진씨의 관계를 둘러싸고 제기되고 있는 의문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분명히 밝히십시오. 자신을 둘러싼 의혹은 깃털처럼 가볍게 여기면서, 다른 사람의 의혹에는 날카로운 칼을 들이댄다면 국민이 어떻게 한동훈 의원의 말을 신뢰하겠습니까. 남에게 요구하는 해명과 검증의 기준이라면 자신에게도 똑같이 적용해야 합니다. 특히 개인의 휴대전화에서 압수한 통신 내용 등은 사생활의 비밀과 직결되기에, 한동훈 의원 본인도 검언유착 사건 조사를 받으며 아이폰 비번을 밝히지 않으려 온몸으로 막지 않았습니까! 아이폰 안에 무슨 정보가 포함되었는지 국민은 알 길이 없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법기술을 이용해 자신의 사건과 의혹은 미꾸라지처럼 피해 가면서, 타인에게는 선택적으로 짜깁기한 수사정보를 유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동훈 의원은 피의사실공표죄, 공무상비밀누설죄,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등으로 고발된 상태입니다. 수사기관이 아니라면 알기 어려운 상당한 정보를 한동훈 의원은 선택적으로 짜깁기해 자신의 SNS에 수차례 게시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수사 관계자가 아니라면 확인하기 어려운 검찰 내부 자료인 기소계획 문건의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죽하면 국민의 힘 홍준표 전 대구시장께서 한동훈 의원을 두고 ‘조선제일껌’​이라고까지 비판했겠습니까.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한동훈 방지법’을 추진합니다. 국민의 수사 정보가 필요할 때마다 선택적으로 자신의 입맛에 맞게 무기처럼 사용되는 일,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2.0K5472223122K viewsView on X
  • Aug 31, 20263.5x their median

    https://t.co/8vl8udzdWD

    1.9K3271122739K viewsView on X
  • Oct 13, 20263.4x their median

    <북극항로와 HMM 부산 시대, 남부 해양수도권의 닻을 올립니다>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마치고 돌아온 팬스타 아크로호 선원들을 만났습니다. 우리 컨테이너선이 북극을 건너 유럽을 오간 첫 항해였습니다. 홍해를 통해 수에즈 운하를 거치는 기존 항로보다 운항기간을 열흘 가까이 줄였습니다. 낯선 바다에서 소임을 다해 주신 선원 여러분과 이 항해를 뒷받침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 HMM을 찾았습니다. 국내 최대 해운기업 HMM의 부산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습니다. 새 바닷길과 HMM의 부산 시대가 남부 해양수도권 도약과 해양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1.6K4372572826K viewsView on X
  • Sep 4, 20263.2x their median

    [소나무당 해산절차 완료] 검찰해체당으로 출발했던 소나무당이 해산절차를 완료하고 최종 중앙선관위에서 정리되었습니다. 2년여 동안 함께 참여해주신 당원동지들은 본인의사를 확인하여 민주당으로 복당또는 신규가입 될 것입니다. 김민석대표 한정애 사무총장과 합의를 하였습니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해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숨죽이고 눈치볼 때 정면으로 윤석열 한동훈 검찰독재정권에 맞서 선봉에서 싸워온 소나무당 동지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 민주당으로 통합되어 이재명정부 성공과 정권재창출의 선봉이 됩시다.

    1.8K338791625K viewsView on X
  • Sep 12, 20263.2x their median

    [대한민국 컨테이너선 역사상 최초, 북극항로를 넘어 유럽에 닿았습니다] 지난달 부산을 출발한 팬스타 아크로호가 유빙을 헤치고 거센 강풍을 견디며 북극해를 통과해 유럽 첫 기항지에 무사히 입항했습니다. 우리나라 컨테이너선 역사상 처음입니다. 참으로 반갑고 벅찬 순간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북극항로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물류와 산업의 길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맡았을 때도 북극항로 개척을 북방경제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올해 4월에는 김상욱 당시 울산시장 후보와 함께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대사를 만나 울산과 러시아의 에너지·물류 협력, 북극항로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제 북극항로는 한 사람의 구상이나 지역의 꿈을 넘어 국가전략이 됐습니다. 이재명 정부도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을 국정과제로 제시하고, 시범운항과 상업항로화, 쇄빙컨테이너선 기술 확보를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지도 위에서 그려왔던 길에 마침내 우리 배가 실제 항적을 남겼습니다. 꿈이 뱃길이 됐습니다. 북극항로는 단순한 지름길이 아닙니다. 부산의 항만과 물류, 울산의 조선과 에너지가 만나 대한민국이 유럽과 북극권을 잇는 새로운 경제축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북극항로는 바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영토입니다. 이제 펠릭스토우를 시작으로 로테르담과 그단스크를 거쳐 다시 북극해를 건너 부산으로 돌아오는 여정이 남아 있습니다. 선장과 선원 여러분 모두 끝까지 안전하게 항해해 부산항에 무사히 귀항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컨테이너선이 남긴 이 역사적인 첫 항적이 대한민국 북방경제의 더 큰 길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https://t.co/bER9NAA51j

    1.7K42938814K viewsView on X
  • Sep 7, 20262.9x their median

    [한동훈 의원은 흥신소 직원이나 브로커같은 후진 정치 청산하기 바랍니다] 한동훈 의원은 특수부 검사와 법무부 장관 시절 증거조작 의혹과 증거 은닉·피의사실 공표 등 정치검찰의 대명사로 악명을 떨쳤는데, 국회의원이 되어서도 똑같은 행위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법무부 장관 시절 수사 검사로부터 개별 사건 수사자료를 넘겨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 관련 기록을 선별적으로 언론에 공표하여 동료 의원들에게 정치적 흠집을 내는 후진 검찰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과시성 진술에 수많은 여야 정치인들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방적인 대화의 일부를 선별적으로 공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하려 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자기 부하 김영철과 자신의 현대고교 후배 장시호 간의 부적절하게 보이는 관계와 가스라이팅을 통해 태블릿PC의 증거능력을 조작했다는 의혹부터 해명해야 합니다. 한동훈은 지금도 자신이 윤석열 검찰총장이 총애하던 특수부 검사인지, 헌법상 적법절차를 수호할 의무를 가진 국회의원인지 정체성의 혼란을 극복하기 바랍니다. 검찰청법 제8조에 의거해 법무부 장관은 개별 사건을 직접 지휘할 수 없는데, 어떻게 구체적인 수사자료를 입수했는지 밝혀야 할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되자마자 헌법정신은 내던지고 흥신소 직원이나 브로커 같은 후진 정치를 하는 행태를 청산하기 바랍니다.

    1.5K3771493327K viewsView on X
  • Aug 20, 20262.9x their median

    특검의 과녁이 틀렸습니다 오늘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조성현 대령 기소 문제를 따졌습니다. 12·3 내란의 밤, 조성현 대령은 국회 앞에서 병력을 멈춰 세웠습니다. 지시를 거부한 소극 대응으로 계엄 조기 종식에 기여했다. 1차 내란특검의 판단입니다. 기록을 보십시오. 검찰 특수본, 경찰 국수본, 국방부 조사본부, 군검찰, 그리고 1차 특검까지. 다섯 번의 조사, 다섯 번의 무혐의. 국방부는 민간위원이 참여한 공적심사를 거쳐 ‘헌법적 가치 수호 유공’으로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여했습니다. 그런데 2차 종합특검이 그를 내란 중요임무종사자로 기소했습니다. 새로운 사실이 나온 게 아닙니다. 같은 사실을 놓고 해석만 바꾼 것입니다. 안규백 장관이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기소만으로 훈장은 취소되지 않는다. 그리고 국방부가 확고한 입장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제 지적에 “의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야전의 대령이 통수권자의 명령을 받은 그 순간, 즉시 위헌 판단을 내리라는 겁니까. 현장에서 보고, 아니다 싶어 멈추고, 불법임을 확신하자 물러선 군인. 따르면 내란범이고 멈춰도 내란범이면, 다음 계엄의 밤에 누가 병력을 세우겠습니까. 내란 단죄는 철저해야 합니다. 그러나 내란을 멈춰 세운 사람들을 희생양 삼는 것은 단죄가 아니라 본말전도입니다. 홍장원이 그렇고, 조성현이 그렇습니다. 특검의 칼은 내란 세력을 향해야 합니다. 내란을 막은 사람들은 아닙니다. 특검은 재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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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g 21, 20262.7x their median

    [ 마포갑에서 노웅래 전의원을 만나다] ( 이틀전에 쓴 글인데 오늘 노웅래의원 일심에 이어 항소심 무죄판결을 보고 전체공개합니다 ) 마포 토박이, 아버님 노승환은 마포구청장 2번 국회의원5선으로 동교동계로 김대중 대통령을 지켜오신 민주당의 뿌리중의 뿌리입니다. 그 아드님 노웅래는 중앙대학교 철학과 출신으로 이재명대통령 6년 선배입니다. MBC 노조위원장 출신으로 기자활동하다가 17대 국회때 국회입성하여 4선의원을 했습니다. 제가 당대표때 민주연구원 원장으로 모셨던 분입니다. 소위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과 사채업자 박우식간의 채권채무관계가 알선수죄죄로 형사사건화 되면서 이정근 핸드폰 녹취록에서 별도 영장없이 얻은 자료를 기초로 소위 민주당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으로 별건수사 기소를 했고 박우식 부인 조규청이 노웅래의원에게 선물세트를 주면서 천만원 봉투를 넣어주어서 바로 나중에 알고 퀵서비스로 돌려 주었는데도 이를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기소했습니다. 다른 4천만원도 노웅래의원은 알지도 못하는데 조규청의 일방적 진술에 기초하여 5천만원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기소하여 구형 4년을 했던 것입니다. 당시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국회에 와서 노웅래 의원의 체포동의안 가결을 요구하면서 현장에서 돈봉투 부스럭 소리가 들렸다는 등 허위사실을 말하면서 국회의원들을 기망했습니다. 개별사건 지휘권도 없는 법무부장관이 일선 수사검사의 직접보고를 받은 것 처럼 상세한 상황을 과장 왜곡하여 피의사실 공표죄를 범한 것입니다. 2025.11.26.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박강균판사는 조규청의 진술외에는 노웅래의원에게 돈을 주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고 조규청의 휴대폰을 영장없이 압수했고 사후 임의제출동의서도 조규청이 무엇인지 모르고 사인했다고 법정증언 함으로써 절차법 실체법적으로 모두 무죄를 선고 했습니다. 항소심판결은 2026.8.21. 서울중앙지법 5-2 형사합의부에서 선고합니다. 항소심에서 1심과 다른 특단의 증거제출 증인신문없이 종결되어 무죄가 예상됩니다. 노웅래위원은 2024.6.3 22대 총선당시 이사건으로 공천탈락되었고 이지은 경찰출신 변호사가 전략공천되었습니다. 노웅래의원은 공천불복하여 탈당하지 않고 이지은 후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이지은후보 당선을 위해 선당후사 정신으로 뛰었습니다. 그러나 599표차로 배신자 조정훈 국민의 힘 후보에게 패배했습니다. 이제 노웅래 의원이 무죄판결을 받게되면 한동훈 당시 법무부장관에게 엄중한 정치적 사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마포에 사는 딸 출근을 배웅하고 오랫만에 노웅래 선배님을 만나 차한잔 했습니다. 참으로 담백하고 훌륭한 신사정치인 인격적으로 다듬어진 존경하는 분입니다. 21일 무죄판결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항소심 무죄판결 환영합니다. 한동훈 당시 법무부장관의 돈세는 소리가 들린다는 허위진술에 치가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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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ed by total interactions across everything we have tracked for this account, which is a longer history than the 30-day window the rates above use. The multiple compares each post to this account's own median.

Recurring topics

#ai_반도체_로봇#벤처투자_8조9천억원#상반기_역대최대

The most frequent hashtags in the sampled posts. They describe what this account writes about; they are not a performance signal, and the catalog-wide breakdown on the hub shows how little hashtag count m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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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Sells is an escrow marketplace for Twitter (X) accounts. Every deal is protected, with no middleman risk.

Reading these numbers

A typical post picks up 686 interactions against 188K followers, an engagement rate of 0.364%. Measured over 31 original posts, its engagement rate beats 81% of 20,444 tracked accounts of a similar size. Comparing inside a size band matters here: engagement rate falls as accounts grow, so a raw rate would mostly just re-measure the follower count. Posts are seen about 6.7K times each, and 10.3% of those impressions turn into an interaction. That is about 3.54% of the follower count, which is the gap between an audience on paper and an audience in a timeline. Posting runs at about 1.6 posts a day over the last 30 days, with activity on almost every day in the window. Most posts go out around 05:00 UTC, and Tuesday is the busiest day of the week. Of the 31 posts sampled, 71% carry an image or video and 16% link out. The account's strongest tracked post pulled 3.2K interactions, about 4.7x its own typical post. Recurring topics include #ai_반도체_로봇, #벤처투자_8조9천억원, #상반기_역대최대.

What is 송영길(SONG, Young Gil)'s engagement rate on X?
송영길(SONG, Young Gil) (@Bulloger) has an engagement rate of 0.364%, based on the median interactions across 31 original posts from the last 30 days against 188,230 followers. Replies, reposts and quote-posts of other people are excluded from that sample.
Is that a good engagement rate?
At 0.364%, 송영길(SONG, Young Gil) sits above the 50th percentile of the 205,048 accounts in this comparison. Those comparison accounts are all large ones, because our scanning cadence is weighted towards big accounts, so this is a ranking among peers of similar scale rather than a ranking across X.
Does @Bulloger have real engagement?
Its engagement rate beats 81% of the tracked X accounts closest to it in follower count (20,444 accounts), which puts it in the top quarter for its size group. Ranking inside a size band matters because engagement rate falls as accounts grow, so a raw rate would mostly re-measure the follower count. It is a starting point for a look at follower quality, not a verdict on it.
When does @Bulloger post?
Most posts go out around 05:00 UTC, and Tuesday is its busiest day, at roughly 1.63 posts per day across the measured window.

Keep g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