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engagement report
@BHJun - 57K followers on X
Measured over 42 original posts from a 30-day window, last computed on October 6, 2026.
Engagement
A typical post picks up 434 interactions against 57K followers, an engagement rate of 0.761%. Measured over 42 original posts, its engagement rate beats 80% of 20,445 tracked accounts of a similar size. Comparing inside a size band matters here: engagement rate falls as accounts grow, so a raw rate would mostly just re-measure the follower count. Posts are seen about 2.6K times each, and 16.6% of those impressions turn into an interaction. That is about 4.60% of the follower count, which is the gap between an audience on paper and an audience in a timeline. Posting runs at about 1.4 post a day over the last 30 days, with activity on roughly 63% of days. Most posts go out around 02:00 UTC, and Tuesday is the busiest day of the week. Of the 42 posts sampled, 71% link out. The account's strongest tracked post pulled 1.1K interactions, about 2.6x its own typical post.
Measured over 42 original posts from a 30-day window, last computed on October 6, 2026. Recurring tag: #팩트파인더.
Compared with accounts its own size
전병헌's engagement rate beats 80% of the tracked X accounts closest to it in follower count (20,445 accounts, accounts of similar size (decile 5 of 10)). A percentile is spread evenly by construction, so 50 really is the middle of that group and 90 really is its top tenth.
On engagement per impression rather than per follower it beats 99% of the same group. When those two numbers disagree, the gap is about how far its posts travel rather than how people react to them.
Where this sits in the catalog
At 0.761%, 전병헌 sits above the 75th percentile of the 205,261 accounts in this comparison. That places it in the top 25% band, which runs 0.678% to 2.55%.
Show the percentile table
| Percentile | Engagement rate |
|---|---|
| 10th percentile | 0.004% |
| 25th percentile | 0.024% |
| 50th percentile | 0.143% |
| 75th percentile | 0.678% |
| 90th percentile | 2.55% |
| 99th percentile | 82.4% |
This ruler is the whole measured catalog, not a size-matched group: it shows where the raw rate falls across every account we can measure, all of which are large. For a like-for-like comparison, read the size-band percentile above instead. See how the bands are built
Posting timing
This account posts most often around 02:00 UTC, and Tuesday is its busiest day of the week. The bars below are the catalog-wide pattern, with this account's own busiest slot marked. They do not show how this account performs at each hour: we keep one aggregate per account, not one per hour, so that measurement does not exist in our data.
Show engagement by hour posted, utc as a table
| Hour (UTC) | Vs author median | Posts |
|---|---|---|
| 00:00 UTC | -1% | 89K |
| 01:00 UTC | -2% | 90K |
| 02:00 UTC | -3% | 88K |
| 03:00 UTC | -4% | 94K |
| 04:00 UTC | -5% | 76K |
| 05:00 UTC | -4% | 75K |
| 06:00 UTC | -5% | 86K |
| 07:00 UTC | -5% | 93K |
| 08:00 UTC | -4% | 108K |
| 09:00 UTC | -4% | 124K |
| 10:00 UTC | -3% | 129K |
| 11:00 UTC | -3% | 141K |
| 12:00 UTC | -3% | 154K |
| 13:00 UTC | -3% | 167K |
| 14:00 UTC | -4% | 173K |
| 15:00 UTC | -2% | 176K |
| 16:00 UTC | -3% | 171K |
| 17:00 UTC | -3% | 159K |
| 18:00 UTC | -2% | 149K |
| 19:00 UTC | -2% | 141K |
| 20:00 UTC | -1% | 131K |
| 21:00 UTC | 0% | 116K |
| 22:00 UTC | -2% | 100K |
| 23:00 UTC | -1% | 90K |
Show engagement by day of week as a table
| Day | Vs author median | Posts |
|---|---|---|
| Sunday | +5% | 393K |
| Monday | +1% | 483K |
| Tuesday | -2% | 520K |
| Wednesday | -3% | 472K |
| Thursday | -2% | 430K |
| Friday | -3% | 447K |
| Saturday | +2% | 393K |
Formats this account uses
Its own posting mix on the left, and what each of those formats does across every account we track on the right. Only formats where the effect clears our publish test appear here, so an empty row is a format we could not measure rather than one that does nothing.
| Format | This account | Catalog effect | 95% interval | Accounts behind it |
|---|---|---|---|---|
| Image or video | 5% of posts | +111% | +108% to +115% | 34K |
| Outbound link | 71% of posts | -41% | -42% to -40% | 32K |
| Typical length | - | +15% | +14% to +16% | 32K |
- 5% of this account's sampled posts carry an image or video. Across the catalog, posts with an image or video run 111% above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 71% of its posts carry a link off X. Across the catalog, posts with an outbound link run 41% below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so a large share of this account's output sits in the weakest bucket we measure.
- Its average post runs 523 characters, which falls in the over 280 characters band. Across the catalog, posts over 280 characters run 15% above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These are catalog-wide differences applied to this account's own posting mix, not a measurement of how each format performs for this account specifically. We keep one median per account, not one per format per account, so the second thing is not something this data can tell you.
Best tweets
- Aug 31, 20262.6x their median
[ 지지율 추락 막으려다 민심에 기름 부은 ‘야반도주 개각’… 민생은 버리고 방탄만 남았다.] 추락하는 지지율을 막겠다며 느닷없이 ‘야반도주형 깜짝 개각’을 단행했다. 그러나 추락을 막기에는 한참 미달이다. 미달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민심 이반과 지지율 추락을 가속할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쇄신 없는 졸속 개각이고, 성찰 없는 책임전가 개각이다. 민생은 실종되고 방탄만 강화된 ‘개악(改惡)’이다. 지금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몇몇 장관의 얼굴 교체가 아니다. 고물가와 취업난, 부동산 불안과 세제·세금 폭탄에 대한 근본적인 정책 전환이다. 무엇보다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기조부터 바꾸라는 것이 민심의 요구다. 그런데 정작 이번 개각에서 민생의 핵심은 몽땅 빠졌다. 물가도 없다. 취업도 없다. 부동산도 없다. 세제 개편도 없다. 대신 책임 떠넘기기만 선명하다. 청와대의 지시와 정책 기조를 충실히 수행해 온 장관들에게 실패의 책임을 독박 씌우고, 정작 정책을 지시하고 결정한 청와대 핵심은 철저하게 방탄했다. 일을 시킨 사람은 살아남고, 시킨 대로 일한 사람만 잘렸다. 이것이 쇄신인가.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개각’일 뿐이다. 그동안 외쳐온 ‘중도·실용 확장’도 결국 공염불이었다. 오히려 자기 진영을 더욱 단단히 결집시키는 "편 가르기 내각"으로 이재명 정권의 본색만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특히 공소취소 문제를 둘러싼 인선은 이번 개각의 성격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같은 진영의 유시민 작가조차 ‘미친 짓’이라고 비판했던 공소취소론의 깃발을 들었던 대장동 재판 변호인 출신 김승원 법사위 간사를 법무부 장관으로 점찍었다면, 이는 야당을 향한 도발을 넘어 국민적 우려에 대한 정면 돌파 선언으로 읽힐 수밖에 없다. 결국 이번 개각은 국정 기조를 바꾸겠다는 쇄신이 아니다. 사람은 바꾸되 기조는 안 바꾸고, 민생은 외면하되 진영은 강화하고, 책임은 떠넘기되 방탄은 더욱 두껍게 하겠다는 개각이다. 쇄신과 변화를 거부하고 친정체제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만 더욱 명료해졌다. 민심 수습보다 진영 결집을 택하고, 민생 돌파보다 공소취소 돌파에 집착한다면 이번 개각은 지지율 추락의 브레이크가 아니라 가속페달이 될 것이다. 국민의 이성과 상식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사람을 바꾼다고 무능이 가려지지 않는다. 판을 흔든다고 성난 민심이 잠들지 않는다. 꼬리를 자른다고 몸통의 책임이 사라지지 않는다. 국정 실패의 원인이 그대로인데 장관 몇 사람 바꾼다고 무엇이 달라지는가. 국정 파탄의 책임자인 청와대와 ‘방탄 기조’가 그대로 버티고 있는 한, 백 번을 개각해도 실패의 늪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번 개각에 없는 것은 ‘쇄신’이고, 넘치는 것은 ‘책임전가’이며, 더욱 선명해진 것은 ‘방탄 본능’이다. 민생 없는 개각은 개악이고, 쇄신 없는 개각은 국민을 속이는 분장술에 불과하다.
- Sep 2, 20262.4x their median
궁금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어떻게 해서 강남 유흥주점 운영자와 오빠동생하는 사이였으며, 심지어 그를 통해 제약사 청탁까지 해주고도 '마음만 받겠다'고 말했던 것일까? 당시 검찰은 왜 청탁인 강모는 기소하면서 김승원은 기소유예를 했을까? 유흥주점 운영자 양씨가 많이 안다는 문재인 정부 핵심들은 과연 누구누구일까? 왜 이 사람들이 유흥주점 사장과 알고 지내는 사이였을까? 1. 김승원은 알고 지내던 강남 유흥주점 사장 양씨의 청탁으로 식약처장에게 청탁 문자를 보냈고, 2. 그 댓가로 후원금 500만원을 제약사 의장 강모씨가 김승원에게 보내려고 양씨를 통해 김승원의 계좌번호까지 전달받았으나, 김승원이 '마음만 받겠다'며 후원금을 거절했고, 3. 당시 검찰은 사건 수사 과정에서 김승원은 '기소유예'하고 강모 의장만 기소. 4. 당시 강모 의장 공판에서 양씨가 김승원을 '승원 오빠'로 칭하는 것이 드러남. 또한, 2021년 9월 양씨 통화 녹취"승원 오빠가 사실 실세나 마찬가지다. 제가 저쪽(민주당)에다 얘기하겠다", "이번 정부 핵심 분들 진짜 많이 안다"는 부분도 예사롭게 넘기기 힘듦. 김승원은 2020년부터 민주당 국회의원이었을 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 경력이 있음. 결론: 김승원은 강남 유흥주점 사장 양씨와 오빠동생 하는 사이였고, 양씨 사건 변론을 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 되어서는 양씨를 통해 제약사 신약 실험 청탁을 받아 식약처장에게 문자를 보낸 적이 있으며, 양씨가 문재인 정부 핵심 인사 많이 안다고 말하는 통화녹취가 있음. ------------------------------------- 김승원은 변호사시절인 2013년 양모씨 형사사건 변호 맡음. 당시 사건은 양씨가 강남구에서 운영하던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근로기준법 위반 사건. 김승원(당시 국회의원 신분)은 2021년 양씨의 부탁을 받고 식약처장에게 제약사 제넨셀의 코로나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챙겨달라고 청탁. 청탁 문자 내용은 ‘회사는 제넨셀이다. 담당 실무자들이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 국부유출이 걱정된다’ 검찰은 청탁 의혹 사건 관련자 중 당시 제넨셀 의장을 맡았던 교수 강모씨만 기소. 2024년 9월 강모 교수 공판 증인신문 과정에서 양씨는 김승원을 '오빠'라고 친근하게 불렀다는 사실 드러남. 녹취록 "승원 오빠가 사실 실세나 마찬가지다. 제가 저쪽(민주당)에다 얘기하겠다" 양씨는 유흥업소를 하면서 민주당 관계자와 친분 쌓은 것으로 알려져. 2021년 9월 통화에서 양씨 발언 녹취 "이번 정부 핵심 분들 진짜 많이 안다" 검찰은 강씨 측이 김승원 국회의원 계좌로 500만원 보내려던 정황 포착해 알선수재 혐의로 수사했으나 2024년 12월 "기소유예". 실제 양씨가 강씨에게 김승원 계좌번호를 전달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양씨 법정 진술에 따르면 김승원이 "'마음만 받겠다'며 거절했다" [단독] “오빠가 실세”…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8년 전 브로커 변호 | 중앙일보 https://t.co/rQZ3aVWZXi
- Sep 14, 20262.2x their median
[이재명 33%지지율, 마침내 한가위 민심은 "2 자"로, "심판"을 향하고 있다… ‘구하기’가 ‘죽이기’가 되고 있는 자폭 방탄 습성] 명절을 앞둔 이재명 정권의 국정이 난장판을 넘어 아수라장이 되고 있다. 인사는 참사. 민생은 파탄. 안보는 불안. 대응은 자폭. 국정 지지도는 여러 조사에서 갈수록 하락 가속화 되고 리얼미터 조사는 30% 초반까지 빠졌다. 그런데 정권은 아직도 위기의 본질을 모른다. 민심은 정권을 걱정하는데, 정권은 김승원을 걱정한다. 이보다 더 심각한 동문서답이 어디 있는가. 용혜인 후보자는 결국 물러났다 그러나 사퇴 과정마저 개운하지 않다. 지명한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이다. 그런데 정작 대통령은 뒤로 빠지고 김민석이 전면에 나섰다. 지명은 대통령이 하고, 수습은 당이 하고, 책임은 허공으로 사라졌다. 전형적인 책임 분산이다. 얄팍한 정치적 손절이다. 더 황당한 것은 사퇴의 명분이다.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 “법 위에 민심이 있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기본소득당과의 진보 연대는 더욱 강화하겠다고 한다. 후보는 손절하고, 표는 연결하고. 명분은 민심이고, 계산은 선거다. 이 정도면 원칙이 아니라 편의다. 쇄신이 아니라 정치적 분리수거다. 용혜인 후보자의 기자회견은 그 이전부터 이미 사태의 본질을 보여줬다. 사과할 사람이 국민을 훈계했다. 해명할 사람이 언론에 호통쳤다. 자신의 판단력을 설명해야 할 후보자가 오히려 국민에게 “이성을 찾으라”고 했다. 적반하장을 넘어 ‘이성의 역주행’이었다. 그런 후보자를 지명한 인사 검증 시스템부터 이미 고장 난 것이다. 그런데 김승원 후보자 앞에서는 기준이 또 달라진다. 한쪽에서는 “법 위에 민심”이라며 용혜인을 내리고, 다른 쪽에서는 김승원을 지키겠다며 전담 대응팀까지 만든다. 용혜인에게는 ‘민심’, 김승원에게는 ‘방탄’. 이것이 무슨 원칙인가. 그때그때 필요한 말을 골라 쓰는 정치적 편의점 기준일 뿐이다. 이른바 ‘오빠 눈물·쥐약’ 논란을 둘러싼 한동훈 의원의 폭로에 민주당은 이제 ‘유출 게이트’라며 역공에 나섰다. 아마 ‘김승원 전담 대응팀’이 고심 끝에 내놓은 반격 카드일 것이다. 그런데 결과는 정반대다. ‘김승원 구하기 팀’이 ‘김승원 죽이기 팀’이 되고 있다. 더 기막힌 것은 “김승원을 못 지키면 정권이 흔들린다”는 식의 호들갑이다. 그렇다면 민주당 스스로 묻기 바란다. 대한민국 정권이 장관 후보자 한 사람에게 매달려 있는가. 아니면 그 후보자가 정권이 반드시 지켜야 할 무엇인가를 쥐고 있는가. 김승원 후보자 문제가 왜 곧 정권의 문제가 되는가. 김승원을 지키는 것이 곧 정권을 지키는 것이라는 인식 자체가 이미 비정상이다. 그 배경에 ‘이재명 공소취소’와 ‘재판 지우기’를 둘러싼 정치적 이해가 있다는 반증이자, 민주당 스스로 만든 자충수다. 김승원의 위기를 정권의 위기로 착각하고, 정권의 진짜 위기는 외면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더 큰 문제이자 위기의 본질이다. ─── 지금 정권을 흔드는 것은 김승원 한 사람이 아니다. 총체적 인사 난맥. 민생과 부동산 정책의 실패. 한미 안보를 둘러싼 불안과 혼선. 그리고 책임보다 방어에 급급한 국정 운영이다. 그런데도 ‘김승원 사수’를 ‘정권 수호’로 착각하고 있다. 국민은 먹고사는 문제를 묻는데, 여당은 후보자 한 사람 살리기에 매달린다. 국민은 국정을 걱정하는데, 정권은 방탄을 걱정한다. 이것이야말로 추석 민심과 권력의 거리가 얼마나 멀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 이번 2기 내각 인사 참사는 한 사람의 흠결이 아니라 시스템의 붕괴다. 논점을 돌리고, 제보자를 공격하고, 증인을 없애고, 궤변으로 시간을 벌면 지나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 ‘자폭 인사’에 ‘자폭 해명’, ‘자폭 대응팀’까지 등장했다. 이 정도면 우연한 사고가 아니다. 인사 참사의 연쇄폭발이다. 가장 위험한 것은 위기 자체가 아니라 위기를 위기로 알아보지 못하는 권력이다. 추석 밥상이 민심의 청문회장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국민의 질문에는 방탄도, 전담 대응팀도 없다. 한가위 민심이 묻는다. 왜 이런 사람들을 골랐는가. 왜 문제가 터져도 끝까지 감싸는가. 왜 국정의 위기보다 한 사람의 위기를 더 걱정하는가. 이재명 정권이 정말 두려워해야 할 것은 ‘김승원을 못 지키는 것’이 아니다. 민심을 못 지키는 것이다. 김승원을 지키다 정권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민심을 버리면 정권이 흔들리는 간단한 명제를 모르고 있다. 그 간단한 진실조차 보지 못 한다면, 추석 이후 나타날 진짜 ‘2자’는 지지율 숫자가 아니라 민심의 두 글자, ‘심판’일 것이다.
- Sep 22, 20262.1x their median
이낙연 “‘대법관 재제청 요구’ 거부한 조희대 결단…사법권독립 역사에 기록”(디지털타임스) 이낙연 전 국무총리(NY, 새미래민주당 초대 대표·현 상임고문)는 22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선별적인 대법관 후보자 재(再)제청 요구에 ‘헌법적 근거’가 없다며 불응한 데 대해 “대법원장이 숙고 끝에 내린 결단을 높게 평가한다”고 밝혔다. https://t.co/hyuEzsRU1S
- Aug 29, 20262.0x their median
이낙연 전 총리, “육사 없애겠다는 논리면 청와대도 없애야” “베네수엘라 독재자 차베스, 사관학교 통합해”(월간조선) 20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에 출마해 이재명 후보와 경쟁했던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현 정부가 추진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이 전 총리는 28일 오후 자기 유튜브 채널 〈이낙연의 사유〉에 ‘안보도 나중에 고치면 되나… 사관학교도 실험하나’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이 대통령이 지난 5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쿠데타를 무려 세 번 했던 중심이 육사인데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 사관학교를 통합하면 쿠데타 가능성이 줄어들지 않겠느냐”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 전 총리는 “사관학교 통합은 일부 육사 출신의 쿠데타 협조에 대한 응징이라고 고백한 셈”이라며 “일부 육사 출신이 쿠데타에 협력했다는 이유로 육사를 없애겠다면 쿠데타 기획과 지시에 관련된 청와대도 없애야 하는 것인가”라고 했다. 출처 : 월간조선(https://t.co/aig31oZxJI)https://t.co/HDVKqJZ49K
- Sep 19, 20261.9x their median
https://t.co/PUitgK5W6E
- Sep 16, 20261.8x their median
[증인은 0명, 고성은 만점…김승원 청문회가 남긴 질문..특검만이 답이다.] 증인은 없었다. 참고인도 없었다. 그러나 고성과 막말과 눈물은 넘쳤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는 핵심 의혹을 규명하기보다 여야의 난타전으로 난장판이 되었다. 여당의 광기어린 비호의 목표대로 되었다 야당이 요구한 증인·참고인은 한 명도 채택되지 않았다. 그래서 시작 전부터 ‘맹탕 청문회’라는 비판이 나왔다. 증인은 제로(0), 고성은 만점. 검증은 실종, 정쟁은 폭주. 불의와 의혹을 민친듯이 비호하는 광기어린 '난장판 청문회'로 김승원의 특별 미션은 분명해 졌다.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전권 장관"의 본색을 드러내버린 셈이 되었다. 제넨셀 임상시험 승인 관련 의혹을 둘러싼 질의에서는 동물실험 자료 문제가 제기됐다. 김 후보자는 치료제의 전문적인 내용에 대해 자신이 “문과”라 잘 알 수 없다는고 뜬금포를 날렸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국민이 묻는 것은 약학시험 문제가 아니다. 무엇을 알고 민원을 전달했는가. 누구의 부탁을 받고 움직였는가. 그 과정은 적절했는가. 이것이 검증의 핵심이다. 그런데 청문회장은 후보자 검증보다 상대 진영 공격으로 더 뜨거웠다. “악마”가 등장하고, “독사”가 등장했다. 청문회인가, 막말 경연장인가. 검증의 창인가, 진영의 방패인가. 의혹을 제기한 사람을 공격한다고 의혹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김 후보자는 자신의 의혹을 제기해온 한동훈 의원이 검찰 수사자료를 입수한 경위를 문제 삼으며 감찰과 수사를 언급했다. 그러나 그것이 후보자 본인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한 검증을 대신할 수는 없다. 면죄부는 더더욱 아니다. 메신저를 때린다고 메시지가 지워지는 것은 아니다. 고발자를 공격한다고 의혹이 해명되는 것도 아니다. 김 후보자에게는 이미 확인된 도덕성 문제도 있다. 음주운전으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았다. 여기에 신약 임상시험 민원 전달 과정, 양모씨와의 관계, 가족 관련 사회적협동조합 특혜 여부, 제약업체 주가조작 사건과의 관련성 등 여러 의혹이 제기돼 있다. 청문회에서 해명한다고 했지만 해명된 것은 없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막말도, 눈물도, 진영의 엄호도 아니다. 자료다. 증인이다. 사실이다. 법무부 장관은 대한민국 법질서를 책임지는 자리다. 그래서 국민의 기준은 복잡하지 않다. "법을 집행할 사람이라면 먼저 법 앞에 떳떳해야 한다. 의혹을 심판할 사람이라면 먼저 자신의 의혹부터 설명해야 한다." 이제 문제는 분명해졌다. 언론도 "독약 게이트"로 쓰기 시작하고 있다. 이쯤되면 특검은 필수가 되었다. 불가피하다 . 방패가 두꺼워질수록 검증의 필요성은 더 커진다. 대통령 역시 인사의 기준과 판단 근거를 국민 앞에 설명할 책임이 있다. 법무부 장관 인사는 진영의 체면을 세우는 일이 아니다. 법치와 민주주의 체면을 세우는 일이다.
- Aug 28, 20261.8x their median
칼럼 – 호남을 대표할 정치인 누구인가, 다시 이낙연을 찾는다 (시사호남) - 김대중 이후 전국적 경쟁력 갖춘 호남 정치인, 이낙연의 정치적 자산 다시 봐야 - 5선 국회의원·전남도지사·제6공화국 최장수 국무총리의 정치·행정 경험 -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강성 지지층에 밀려 호남의 정치적 자산 스스로 버렸나 - 호남의 차세대 대권주자가 보이지 않는 지금, 이낙연의 경험과 경륜 재평가해야 https://t.co/upa4WDa34t
- Sep 4, 20261.7x their median
'이낙연, 김건희와 관계있다' 허위보도 열린공감TV 정천수, 2심도 유죄(미디어오늘) -2023년 ‘이낙연 김건희 집 들락거렸다’ 방송 1심 벌금 2000만 원 이어 2심 업무방해·명예훼손 벌금 2000만원, 새미래민주 “허위보도, 엄정대응” 이낙연 전 국무총리(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가 김건희씨 등 윤석열씨 일가와 모종의 관계가 있는 것처럼 방송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유죄 판단을 받았다. 새미래민주당은 3일 논평에서 의정부지방법원 제3형사부가 최근 정 전 대표의 업무방해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에서 두 사건을 병합해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지난해 2월 1심에서도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https://t.co/68COiD9Crj
- Sep 22, 20261.6x their median
[옛말 틀린 것 없다…이재명 정권이 몸소 증명 중] 요즘 정치를 보면 속담책이 따로 없다.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속담 사전’이다. ● 꿩 대신 닭 김현지를 겨눴더니 강훈식이 사퇴했다. 책임질 사람 따로, 물러날 사람 따로. 꿩은 남고 닭이 대속물이 되었다. ● 양의 탈을 쓴 늑대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추가 의혹이 뒤늦게 쏟아졌다. 가면은 오래가도, 민낯은 결국 드러난다. 인사 검증의 구멍이 아니라 인사 검증의 블랙홀 아닌가.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오빠 눈물·독약’ 논란이 끝인 줄 알았더니 전직 보좌진의 별도 탄원서에 성추행·음주운전 의혹까지 등장했다. 여기에 45쪽, 7개 유형·35개 회계부정 의혹 사례집까지 나왔다. 파도인 줄 알았더니 뒤에 쓰나미가 있었다.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인사 실패의 책임을 따져야 할 판에 정작 의혹을 제기한 쪽을 향해 역공한다. 사과 대신 공격, 검증 대신 반격. ● 도둑 잡으랬더니 포졸을 잡는다 의혹을 밝히자는 사람을 공격하고, 책임져야 할 사람은 뒤로 숨는다. 이쯤 되면 정치가 아니라 ‘책임 돌려막기’다. ●마침내 등장한 ‘마피아 정치’ 논란. ‘성남 라인’의 인사 개입 의혹을 두고 야당은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의혹에는 해명이 답이지, 조직적 반격이 답일 수 없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 가면이 두꺼워도 벗겨진다. 방귀 뀐 사람이 성내도 냄새는 감출 수 없다. 옛말은 틀리지 않았다. 다만 이렇게 한꺼번에 증명해 줄 정권이 드물었을 뿐이다.
Ranked by total interactions across everything we have tracked for this account, which is a longer history than the 30-day window the rates above use. The multiple compares each post to this account's own median.
Recurring topics
The most frequent hashtags in the sampled posts. They describe what this account writes about; they are not a performance signal, and the catalog-wide breakdown on the hub shows how little hashtag count m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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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these numbers
A typical post picks up 434 interactions against 57K followers, an engagement rate of 0.761%. Measured over 42 original posts, its engagement rate beats 80% of 20,445 tracked accounts of a similar size. Comparing inside a size band matters here: engagement rate falls as accounts grow, so a raw rate would mostly just re-measure the follower count. Posts are seen about 2.6K times each, and 16.6% of those impressions turn into an interaction. That is about 4.60% of the follower count, which is the gap between an audience on paper and an audience in a timeline. Posting runs at about 1.4 post a day over the last 30 days, with activity on roughly 63% of days. Most posts go out around 02:00 UTC, and Tuesday is the busiest day of the week. Of the 42 posts sampled, 71% link out. The account's strongest tracked post pulled 1.1K interactions, about 2.6x its own typical post.
- What is 전병헌's engagement rate on X?
- 전병헌 (@BHJun) has an engagement rate of 0.761%, based on the median interactions across 42 original posts from the last 30 days against 56,883 followers. Replies, reposts and quote-posts of other people are excluded from that sample.
- Is that a good engagement rate?
- At 0.761%, 전병헌 sits above the 75th percentile of the 205,261 accounts in this comparison. Those comparison accounts are all large ones, because our scanning cadence is weighted towards big accounts, so this is a ranking among peers of similar scale rather than a ranking across X.
- Does @BHJun have real engagement?
- Its engagement rate beats 80% of the tracked X accounts closest to it in follower count (20,445 accounts), which puts it in the top quarter for its size group. Ranking inside a size band matters because engagement rate falls as accounts grow, so a raw rate would mostly re-measure the follower count. It is a starting point for a look at follower quality, not a verdict on it.
- When does @BHJun post?
- Most posts go out around 02:00 UTC, and Tuesday is its busiest day, at roughly 1.4 posts per day across the measured wind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