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율- #ClimateEmergency #강원생명평화기도회 #강원생태네트워크 engagement report
@ppptec - 80K followers on X
Measured over 23 original posts from a 30-day window, last computed on September 7, 2026.
Engagement
A typical post picks up 2 interactions against 80K followers, an engagement rate of 0.003%. Measured over 23 original posts, its engagement rate beats 7% of 6,874 tracked accounts of a similar size. That is a reason to look at how the audience behaves - reply depth, saves, whether the followers are recent - rather than a conclusion about it on its own. Posts are seen about 296 times each, and 0.676% of those impressions turn into an interaction. That is about 0.372% of the follower count, which is the gap between an audience on paper and an audience in a timeline. Posting runs at about 1.3 post a day over the last 30 days, with activity on roughly 50% of days. Most posts go out around 09:00 UTC, and Sunday is the busiest day of the week. Of the 23 posts sampled, 52% carry an image or video and 65% link out. The account's strongest tracked post pulled 13 interactions, about 6.5x its own typical post.
Measured over 23 original posts from a 30-day window, last computed on September 7, 2026.
Compared with accounts its own size
박성율- #ClimateEmergency #강원생명평화기도회 #강원생태네트워크's engagement rate beats 7% of the tracked X accounts closest to it in follower count (6,874 accounts, accounts of similar size (decile 4 of 10)). A percentile is spread evenly by construction, so 50 really is the middle of that group and 90 really is its top tenth.
On engagement per impression rather than per follower it beats 31% of the same group. When those two numbers disagree, the gap is about how far its posts travel rather than how people react to them.
Where this sits in the catalog
At 0.003%, 박성율- #ClimateEmergency #강원생명평화기도회 #강원생태네트워크 sits above the 10th percentile of the 68,576 accounts in this comparison. That places it in the bottom 25% band, which runs below 0.016%.
Show the percentile table
| Percentile | Engagement rate |
|---|---|
| 10th percentile | 0.002% |
| 25th percentile | 0.016% |
| 50th percentile | 0.1% |
| 75th percentile | 0.5% |
| 90th percentile | 2.09% |
| 99th percentile | 116.4% |
This ruler is the whole measured catalog, not a size-matched group: it shows where the raw rate falls across every account we can measure, all of which are large. For a like-for-like comparison, read the size-band percentile above instead. See how the bands are built
Posting timing
This account posts most often around 09:00 UTC, and Sunday is its busiest day of the week. The bars below are the catalog-wide pattern, with this account's own busiest slot marked. They do not show how this account performs at each hour: we keep one aggregate per account, not one per hour, so that measurement does not exist in our data.
Show engagement by hour posted, utc as a table
| Hour (UTC) | Vs author median | Posts |
|---|---|---|
| 00:00 UTC | -1% | 89K |
| 01:00 UTC | -2% | 90K |
| 02:00 UTC | -3% | 88K |
| 03:00 UTC | -4% | 94K |
| 04:00 UTC | -5% | 76K |
| 05:00 UTC | -4% | 75K |
| 06:00 UTC | -5% | 86K |
| 07:00 UTC | -5% | 93K |
| 08:00 UTC | -4% | 108K |
| 09:00 UTC | -4% | 124K |
| 10:00 UTC | -3% | 129K |
| 11:00 UTC | -3% | 141K |
| 12:00 UTC | -3% | 154K |
| 13:00 UTC | -3% | 167K |
| 14:00 UTC | -4% | 173K |
| 15:00 UTC | -2% | 176K |
| 16:00 UTC | -3% | 171K |
| 17:00 UTC | -3% | 159K |
| 18:00 UTC | -2% | 149K |
| 19:00 UTC | -2% | 141K |
| 20:00 UTC | -1% | 131K |
| 21:00 UTC | 0% | 116K |
| 22:00 UTC | -2% | 100K |
| 23:00 UTC | -1% | 90K |
Show engagement by day of week as a table
| Day | Vs author median | Posts |
|---|---|---|
| Sunday | +5% | 393K |
| Monday | +1% | 483K |
| Tuesday | -2% | 520K |
| Wednesday | -3% | 472K |
| Thursday | -2% | 430K |
| Friday | -3% | 447K |
| Saturday | +2% | 393K |
Formats this account uses
Its own posting mix on the left, and what each of those formats does across every account we track on the right. Only formats where the effect clears our publish test appear here, so an empty row is a format we could not measure rather than one that does nothing.
| Format | This account | Catalog effect | 95% interval | Accounts behind it |
|---|---|---|---|---|
| Image or video | 52% of posts | +111% | +108% to +115% | 34K |
| Outbound link | 65% of posts | -41% | -42% to -40% | 32K |
| Typical length | - | +15% | +14% to +16% | 32K |
- 52% of this account's sampled posts carry an image or video. Across the catalog, posts with an image or video run 111% above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 65% of its posts carry a link off X. Across the catalog, posts with an outbound link run 41% below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so a large share of this account's output sits in the weakest bucket we measure.
- Its average post runs 592 characters, which falls in the over 280 characters band. Across the catalog, posts over 280 characters run 15% above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These are catalog-wide differences applied to this account's own posting mix, not a measurement of how each format performs for this account specifically. We keep one median per account, not one per format per account, so the second thing is not something this data can tell you.
Best tweets
- Aug 12, 20266.5x their median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전국집회] 케이블카, 공항, 도로, 전망대, 댐, 송전선로, 메가프로젝트.. 개발과 성장의 소문에 자연의 생명들은 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습니다. 생명들은 주식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주가가 상승해도 아무런 해택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본의 개발과 성장 욕망에 서식지를 잃고, 생명을 잃습니다. 우리는 금강입니다. 낙동강이고, 한강이고, 영산강, 섬진강입니다. 우리는 설악산이고, 지리산이며, 수라갯벌이고, 가덕도 입니다. 우리는 제주이고 홍천 풍천리, 그리고 거기 깃들어 사는 생명들입니다. 또, 우리는 그곳의 주민이며, 삶의 터전을 지키는 지킴이들 입니다. 우리는 기꺼이 생명의 편에 선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전국 각지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성장을 가로막는 방해물로 지탄을 받습니다. 우리는 고립되기도하고, 공격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생명의 권리, 생명의 공존을 위해 멈추지 않고 싸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청와대로 모입니다. 개발과 성장의 눈 밖에 난, 생명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우리는 모입니다. 환경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름을 바꾸더니, 기후도 포기하고 환경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개발발전보조부처로 국토 전역에 송전선로를 설치하고, 물을 끌어모아 기업에 갖다바치려고 합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기업이 한 마음으로 개발과 성장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우리는 한자리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철저하게 뒷전으로 미뤄놓고, 외면하고 있는 생명의 존재를 외치기 위해 모입니다. 생명의 편에 선 당신. 생명의 편에 설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3회 생명의편에선사람들 전국대회 - 일시 : 8월 29일(토) 오후 3시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 - 문의 : 042-253-3241, 010-6485-3249 - 준비물 : 깔개, 텀블러와 음료, 모자, 양산, 피켓 등 전국에서 500명의 깨어난 시민 전사들을 찾고 있습니다. 500명은 작지만, 그 마음은 5000만의 대한민국을 향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해 주세요.
- Aug 10, 20266.5x their median
<까막딱따구리와 김성환> 환경영향평가와 생태자연도변경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멸종위기종 11종에 대해서는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파괴부 장관, 대책이라고 말한 부분이 너무 기가 막히다. "(멸종위기야생생물) 삵,담비,하늘다람쥐(Ⅱ), 새매,까막딱따구리, 새호리기가 확인됐으나 서식 조건 미부합으로 제외 멀쩡히 보이는 까막딱따구리는 풍천리로 피서를 왔다는 말인가?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였나? 풍천리 사는 주민들에게 까막딱따구리의 서식여부는 질문도 아니다. 그냥 늘 보이는 존재인데, 어떻게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면 그 환경기술자와 박사들에겐 개발에 걸림돌로만 여기며 이상한 저감대책을 마련하는 것인가? 김성환 백마리를 가져와도 못 바꿀 희귀종이고, 이젠 사는 곳이 얼마 없다. 김성환을 파면하라
- Sep 2, 20266.0x their median
📌 <풍천리를 지키는 스물네 번째 나무들> 일시: 2026년 9월 5일(토) 오후 12시 30분부터 장소: 풍천리 마을회관 앞 (홍천군 가락재로 409-4), 📌 참여신청 링크: https://t.co/JG4jxSGGBc 김성환장관의 무책임한 면담이후 8월 18일부터 공사를 위한 현장사무실 공사를 기습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절대 안됩니다.우리가 막을 것입니다. 위태롭게 서 있는 11만 1,999그루의 나무들과, 그 숲을 온몸으로 지켜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힘이 되어주세요.그래서 싸우는 마을에도 잔치를 열기 위해 음악가들이 모였습니다. 음악가들이 풍천리 곁에 선 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마을에서, 거리에서, 서울에서 여러 차례 이어져왔습니다. 8월 1일 청와대 앞 공연이 마을의 목소리를 서울로 올려보낸 자리였다면, 이번 9월 5일은 반대로 음악가들이 마을로 내려오는 자리입니다. 구호가 아니라 노래로, 집회가 아니라 잔치로 하루를 채웁니다. 함께하는 음악가들 보기 ❤️❤️❤️ https://t.co/r2DVrc13au 🚨 [긴급 연대 요청] 홍천 풍천리 양수발전소 강행 중단, 전화 및 문자 행동에 함께해 주세요! 📞 [연락처] 김성환 장관 : 010-4122-4631 강부영 과장 (청정전력전환과) : 010-3576-1241 허남덕 사무관 (청정전력전환과) : 010-8664-6033 정중하게 풍천리 주민과 연대자의 의견을 강력하게 전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강원녹색당이 풍천리를 그대로 티셔츠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티셔츠 판매 기금은 풍천리양수발전소반대투쟁을 위해 사용됩니다 -티셔츠 구매하기 : https://t.co/GLPsm5eIoE -1장 당 25,000원 / 배송비 별도 3,000원 ❤️ 710차 강원생명평화기도회 및 송전탑 양수발전소백지화결의대회는 9월5일 풍천리에서 음악회와 함께 합니다. 🎬 기후정의홍천영화제 《나무의 노래》 감독: 진재운 출연: 나무를 심는 여인 / Ishtar; the songs of Trees 혹은 직접 웹에서 예매 및 후원 : https://t.co/HBxBtgFi7a 9월4일 오후5시, 홍천시네마 📍 우리가 나무다 서명하기-https://t.co/asJPuxamjB 이재명 정부의 국가폭력,행정의 연속성은 시골노인들을 다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서명하고 공유 부탁드려요. 문자 및 전화: 010-8748-3044 박성율
- Aug 13, 20264.5x their median
<농업을 무시하는 이재명 에게> 글로벌 농업 붕괴 시나리오 앞에서 한국의 현주소는 매우 위태롭습니다. 2024년 기준 대한민국의 식량자급률은 47.9%, 사료용을 포함한 곡물자급률은 21.6%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96.0%를 유지하는 쌀을 제외하면, 식생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밀(1.5%)과 옥수수(4.3%)는 사실상 전량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 무역망에 극도로 의존하는 현재의 체계로는 동시다발적인 식량 폭동과 국경 봉쇄가 일어날 때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농사 안짓고 놀고 있는 땅에 태양광 깔아서 돈벌고 살자는 말이 아주 틀린말이 아니라고 합시다. 그러나 글로벌 농업 상황과 식량주권, 안보라는 측면에서 보면 지역 생태계 보전과 농지의 절대적 확보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식량 생산의 토대인 '생태계'를 지키는 일입니다. 단기적인 경제 논리를 앞세워 산림과 농지를 훼손하는 대규모 양수발전소나 산악 케이블카 같은 지역 난개발을 강력히 규제해야 합니다. 탄소 흡수원이자 기후 완충 지대인 지역 생태계가 파괴되면 가뭄과 폭우에 대한 농업의 방어선도 무너집니다. 농지를 식량 안보의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고, 더 이상의 농지 전용을 막는 법적 보호 장치가 시급합니다. 또한 한국의 곡물자급률이 20%대 초반에 머무는 가장 큰 이유는 공장식 축산을 유지하기 위해 막대한 양의 사료용 곡물을 수입하기 때문입니다. 탈성장과 기후를 반영한 소비 구조 개편 정책이 따라야죠. 또한 국내 작물 기반 가공산업과 지역 순환 물류망도 손봐야 합니다. '단거리 지역 순환 체계'를 구축해야만 글로벌 해운·항만 마비 사태에 버틸 수 있습니다.다른 나라는 어떨까요? 일본은 비상사태를 가정한 강력한 법적 통제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식량공급 곤란 사태 대책법을 제정했고, 국민 식생활과 직결되는 쌀.밀,대두등 특정 품목을 지정하여 위기시 국가가 구체적 공급량을 설정하고 통제하게 만들었습니다. 유럽연합은 단기적인 생산량 증대나 기술 중심의 접근을 넘어, 농업의 기반이 되는 토양과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식량 안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스위스는 척박한 자연환경 속에서도 자국민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원칙을 최고 규범인 헌법에 못 박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책임한 대한민국의 국민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농지에 태양광 깔아서 도시 사람 내려온다는 한가한 이야기를 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농업정책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건 생존의 문제입니다. 지금 돈벌이 눈이 멀어 농업을 포기하고, 휴경지에 태양광이나 깔자구요? 미래의 식량 안보는 저렴한 수입에 의존하는 시장 논리에서 벗어나, 생태계를 보전하고 국내 가공 산업의 자생력을 키우며 지역 경제를 촘촘히 연결하는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저런 헛소리를 하면, 에너지에 올인하는 나라가 되면, 대한민국 살아갑니까? 국가는 시장경제에 농업을 맞기면 안됩니다.식량 안보와 주권을 국방,에너지와 동급의 국가안보 의제로 격상하고, 위기 시 신속한 생산전환, 유통 통제, 배급 체계를 법제화 해야 합니다. 특히 현재 고령화, 청년농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감한 인력투입과 자본 정책을 시행해야 합니다. 외국인들이 농사짓는거 이젠 평범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농업은 평상시에는 현재 시장 효율을 폐기하기 어려우니 점진적으로 생산과 공급,가공,유통,소비체계를 농업을 기반으로 만들어 가야하고, 극단 상황에서는 공공 개입을 가능하게 하는 유연한 체계를 정치가 마련해야 합니다. 현재의 낮은 곡물자급률(20%대)과 높은 수입 의존은 그대로 두면 사회 불안으로 직결될 수 있으므로, 단기적으로는 직불·비축·기술 투자를, 중장기적으로는 농지·인력·품종 기반을 재구축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합니다.정부는 이미 전략작물 직불제와 자급률 목표를 추진 중이지만, 심각성을 수용한다면 목표 수준·예산 규모·실행력을 한 단계 더 높여야 합니다. 식량안보는 비용이 아니라 국가 생존 보험으로 인식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합니다.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농촌을 돌아보고, 풀도 매고, 고추도 따보고, 벼도 베어보면 알것이니 농촌에 집무실을 차리고 살길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못할테고, 안하겠지만..이건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란걸 꼭 기억하길 바랍니다.
- Aug 12, 20264.5x their median
📌 <풍천리를 지키는 스물두 번째 나무들> 일시: 2026년 8월 15일(토) 오후 12시 30분부터 장소: 풍천리 마을회관 앞 (홍천군 가락재로 409-4), 📌 참여신청 링크: https://t.co/JG4jxSGGBc 김성환장관의 무책임한 면담이후 8월 17일부터 공사를 시작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절대 안됩니다.우리가 막을 것입니다. 위태롭게 서 있는 11만 1,999그루의 나무들과, 그 숲을 온몸으로 지켜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함께 서 주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숲이 됩니다. 성미선님과 녹색당에서 맛있는 콩국수를 준비했습니다. 함께 오는 걸음: 25인 이상 버스 이용 시 교통비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평일의 걸음: 평일에 찾아오고 싶으신 분들도 언제든 연락해 주세요. 강원녹색당이 풍천리를 그대로 티셔츠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티셔츠 판매 기금은 풍천리양수발전소반대투쟁을 위해 사용됩니다 -티셔츠 구매하기 : https://t.co/GLPsm5eIoE -1장 당 25,000원 / 배송비 별도 3,000원 ❤️ 708차 강원생명평화기도회 및 송전탑 양수발전소백지화결의대회는 8월15일 풍천리에서 우리가 나무다 행사와 함께 진행합니다.많은 참석 바랍니다. 문자 및 전화: 010-8748-3044 박성율
- Aug 4, 20264.0x their median
👕강원녹색당 홍천풍천리양수발전소반대 후원티셔츠 배송 판매👕 강원녹색당에서 홍천풍천리양수발전소반대 후원 티셔츠를 제작하여 판매합니다. 2019년부터의 긴 투쟁, 풍천리를 지키기 위해 지치지 않고 여기 있습니다. <풍천리를 그대로> 티셔츠 함께 입고 투쟁!💪 티셔츠 판매 기금은 풍천리양수발전소반대투쟁을 위해 사용됩니다❤️🔥 -티셔츠 구매하기 :https://t.co/GLPsm5eIoE -1장 당 25,000원 / 배송비 별도 3,000원 -구글폼 작성 후 입금 부탁드립니다. (계좌번호 신청 구글폼 참고) -티셔츠 디자인은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강원녹색당 당원들이 시간을 내어 틈틈이 배송을 진행하는 관계로, 배송은 주문과 동시에 바로 진행하기 어려워 매주 정해진 날에 순차적으로 발송해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고맙습니다! -문의 : 010-9916-0268(문자로만 문의주세요.)
- Aug 4, 20264.0x their median
[성명] 풍천리를 그대로! 김성환 장관은 양수발전소 백지화를 즉각 결단하라 내일(5일) 오전, 강원 홍천 풍천리 주민들이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과 풍천리의 명운을 건 면담에 임한다. 풍천리 주민들은 지난 8년 동안 생존권을 걸고 양수발전소 건설 저지 투쟁을 이어왔다. 100년의 역사를 품은 잣나무 숲 생태계와 공존하며 생계를 일궈온 주민들은 어느날 갑자기 내리꽂힌 양수발전소 계획으로 인해 한순간에 평생 살아온 마을에서 내쫒길 위기에 처했다. 11만 그루 잣나무 숲도 마찬가지로 학살의 위기에 놓였다. 농사일마저 놓은 채 폭염과 혹한의 길 위에서 ’아스팔트 농사’를 지어야만 했던 주민들에게 지난 7월 4일 김성환 장관 간담회는 작지만 소중한 희망이었다. 현장을 방문한 장관은 사업의 근본적 문제를 인정하고 위법・절차적 하자 검토를 약속한 바 있다. 풍천리 양수발전소 계획이 즉각 백지화되어야 하는 이유는 너무나 자명하다. 첫째, 절차적 정당성을 상실한 위법・편법 사업이다. 주민 동의 절차는 생략되었으며, 한수원과 홍천군은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조차 공유하지 않았다. 김성환 장관 스스로 ‘애초에 안 했어야 할 지역’으로 인정한 만큼, ‘법적으로 진행된 절차를 되돌리기 쉽지 않다’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둘째, 생태학살이자 전형적인 ‘지역 에너지 식민화’ 사업이다. 상・하부 댐 건설은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마을을 수몰시키고, 국내 잣 생산의 70%를 담당하는 ‘100년 숲’을 파괴한다. 대도시로 전기를 실어나르기 위해 지역의 생태와 주민의 삶을 희생시키는 발전방식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풍천리 양수발전소 계획 백지화는 지역의 피눈물로 쓰여왔던 국가 에너지 계획을 바로잡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다. 이에 녹색당은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에게 강력히 촉구한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위법성과 절차적 하자를 낱낱히 조사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행정부의 ‘공익적 결단’으로 즉각 사업 백지화 수순을 밟으라 -면담을 통해 사업 백지화 확정 시한을 명확히 제시하라 잘못 끼운 첫 단추를 바로잡는 것이 정부의 마땅한 책무다. 녹색당은 마을을 지키고 존엄을 되찾기 위한 풍천리 주민들의 항전에 단 한 치의 물러섬 없이 함께 임하겠다. 2026년 8월 4일 녹색당
- Aug 9, 20263.5x their median
<김성환 장관은 사퇴하라 > 2026년 7월 4일 홍천 풍천리를 방문하고, 첫단추가 잘못 끼워진 사업이라고 했던 김성환 장관은 8월 5일 환경부 건물을 피하고 한강홍수통제소 회의실을 빌려 면담을 진행하면서 그 입장을 한수원 대변 사업자로 취했다.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장관의 발언을 요약하면 첫째, 양수발전소 사업 추진 과정에 이렇다 할 ‘법적 하자’는 없었다. 둘째, 양수발전소 건설 추진 과정에서 홍천군·홍천군의회 차원의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주민설명회, 사회단체 및 주민의 유치찬성 서명부 확보, 홍천군의회 동의 등)을 거쳤다. 셋째, 반대 의견수렴에 부족함은 있었으나 그 자체로 인허가 절차에 하자가 있었다고 보긴 힘들다. 넷째, 양수발전소 건설 추진 중단 시 약 3000억 원의 매몰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도 건설 백지화를 결정하기 어려운 요인 중 하나다. 다섯째,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산림 ‘상태 변경’ 결정에 사실상 산림청이 동의했다. 김 장관은 “법적 하자가 없는 한 양수발전소 사업은 추진한다”는 입장을 중단할 수 없다고 표현했을 뿐이다. 양수발전소 건설로 인해 ‘일부’ 산림이 훼손될 상황은 안타깝지만, 그럼에도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체계 전환이 시급한 만큼 양수발전소 건설은 ‘법적 하자가 없는 한’ 강행하겠다는 뜻이다. 대신 양수발전소 건설 과정의 주민 생활환경 피해 및 환경파괴 등은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매년 사후환경영향평가 등을 진행하겠다. 김성환 장관의 발언에 대해 풍천리양수발전소건설반대위원회 주민들의 입장은 분명하다. 첫째,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체계 전환에 양수발전소는 필요 없다. 핵발전으로 인해 남아 도는 전기를 버리기 위한 전기 낭비소에 불과하다. 둘째, ‘일부’ 산림이 훼손될 상황이 아니라 기후위기에 역행하고 대규모 생태 파괴를 하는 행위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 정선군 가리왕산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이 알파인스키 경기장 건설 목적으로 훼손된 사례 보다 장기적인 사업이라는 점에서 훨씬 넓고 깊이 훼손된다. 셋째, ‘주민 생활환경 피해’가 아니라 주민의 삶의 터전을 뿌리째 뽑는 일이다. 피해 최소화는 주민을 달래기 위한 거짓말이다. 넷째, 한수원-한전 마피아들이 건설 마피아와 손잡고 벌이는 일이다. 배경에는 전기를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대기업들과 이를 도와주는 관료-정치권이 있다. 그 동안 주민들은 김성환 장관, 대통령실에 다음과 같은 문제를 끊임 없이 제기해 왔다. 첫째, 정부와 홍천군(군수 허필홍, 신영재), 한수원이 그동안 양수발전소 사업 관련 인허가 서류의 공개를 거부해 왔으니 공개하라. 둘째, 양수발전소 사업 허가가 승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하부댐 건설을 위한 56번 국도 이설 공사를 강행하는 것은 특혜다. 셋째,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자부)가 양수발전소 건설을 인가하는 과정의 공정성 문제. 즉 인허가 주체였던 김정관 산자부 장관은 양수발전 관련 기기를 제작하는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출신인 만큼, 인허가 과정의 의혹을 규명할 필요성이 있다. 넷째 양수발전소 실시계획인가서에서 년간 발전량을 148.2MWh(14.82분) 표시할 만큼, 발전의 효율성도, 경제성도 없으며, 대안이 충분한데 강행하는 것은 한수원의 돈벌이 지나지 않는다. 넷째, 8.5 면담 시 김 장관의 입장은, 한 달 전 김 장관이 사업 시작부터 문제가 있었음을 사실상 시인했음에도, 정작 이후 한 달간 주민들이 제기한 각종 의혹을 정부 차원에서 파헤치려는 노력 없이, 한수원과 홍천군의 의견을 그대로 받아쓴 수준의 결론을 내놓은 것 뿐이다. 따라서 김성환 장관은 주민의 간절한 울부짖음에 웃음으로 대하며 한수원 민원해결사 노롯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양수발전소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김성환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 김성환 장관은 기후도, 에너지도, 환경도 파괴할 뿐인 기후에너지환경파괴부 장관이다.
- Aug 6, 20263.5x their median
📌 <풍천리를 지키는 스물한 번째 나무들> 일시: 2026년 8월 8일(토) 오후 12시 30분부터 장소: 풍천리 마을회관 앞 (홍천군 가락재로 409-4), 옻샘계곡 📌 참여신청 링크: https://t.co/JG4jxSG8LE 위태롭게 서 있는 11만 1,999그루의 나무들과, 그 숲을 온몸으로 지켜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함께 서 주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숲이 됩니다. 이번주는 다른 세상을 꿈꾸는 밥차 <밥통>이 함께 연대합니다. 함께 오는 걸음: 25인 이상 버스 이용 시 교통비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평일의 걸음: 평일에 찾아오고 싶으신 분들도 언제든 연락해 주세요. 강원녹색당이 풍천리를 그대로 티셔츠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티셔츠 판매 기금은 풍천리양수발전소반대투쟁을 위해 사용됩니다 -티셔츠 구매하기 https://t.co/XfQcxOsoUV -1장 당 25,000원 / 배송비 별도 3,000원 ❤️ 706차 강원생명평화기도회 및 송전탑 양수발전소백지화결의대회는 8월8일 풍천리에서 우리가 나무다 행사와 함께 진행합니다.많은 참석 바랍니다. 문자 및 전화: 010-8748-3044 박성율
- Aug 3, 20263.5x their median
<긴급 요청> 벗님들에게 조금 만 더 도움을 요청합니다. "베어지기 전에 풍천리" 음악회를 7시간 동안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잘 마쳤습니다. 사랑으로 연대한 음악가들은 공연비도 받지 않고, 재능 기부를 하셨기에 음악회가 성사 되었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대책위가 음향과 무대, 도시락 비용을 지출하셨습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의 뜨거운 연대가 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펀딩이 마무리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정산해야 할 것들도 있고, 마무리 작업도 해야 합니다. 조금만 더 후원을 해 주시면 모두에게 큰 힘이 될것입니다. https://t.co/gXazSrAxSY 펀딩 상황은 여러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십시일반 조금 만 더 도와 주시면 좋겠네요.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anked by total interactions across everything we have tracked for this account, which is a longer history than the 30-day window the rates above use. The multiple compares each post to this account's own me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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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these numbers
A typical post picks up 2 interactions against 80K followers, an engagement rate of 0.003%. Measured over 23 original posts, its engagement rate beats 7% of 6,874 tracked accounts of a similar size. That is a reason to look at how the audience behaves - reply depth, saves, whether the followers are recent - rather than a conclusion about it on its own. Posts are seen about 296 times each, and 0.676% of those impressions turn into an interaction. That is about 0.372% of the follower count, which is the gap between an audience on paper and an audience in a timeline. Posting runs at about 1.3 post a day over the last 30 days, with activity on roughly 50% of days. Most posts go out around 09:00 UTC, and Sunday is the busiest day of the week. Of the 23 posts sampled, 52% carry an image or video and 65% link out. The account's strongest tracked post pulled 13 interactions, about 6.5x its own typical post.
- What is 박성율- #ClimateEmergency #강원생명평화기도회 #강원생태네트워크's engagement rate on X?
- 박성율- #ClimateEmergency #강원생명평화기도회 #강원생태네트워크 (@ppptec) has an engagement rate of 0.003%, based on the median interactions across 23 original posts from the last 30 days against 79,514 followers. Replies, reposts and quote-posts of other people are excluded from that sample.
- Is that a good engagement rate?
- At 0.003%, 박성율- #ClimateEmergency #강원생명평화기도회 #강원생태네트워크 sits above the 10th percentile of the 68,576 accounts in this comparison. Those comparison accounts are all large ones, because our scanning cadence is weighted towards big accounts, so this is a ranking among peers of similar scale rather than a ranking across X.
- Does @ppptec have real engagement?
- Its engagement rate beats 7% of the tracked X accounts closest to it in follower count (6,874 accounts), which puts it in the bottom 10% for its size group. Ranking inside a size band matters because engagement rate falls as accounts grow, so a raw rate would mostly re-measure the follower count. It is a starting point for a look at follower quality, not a verdict on it.
- When does @ppptec post?
- Most posts go out around 09:00 UTC, and Sunday is its busiest day, at roughly 1.33 posts per day across the measured wind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