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뇽뇽의 사회심리학 이야기 engagement report
@imaum0217 - 83K followers on X
Measured over 14 original posts from a 30-day window, last computed on September 3, 2026.
Engagement
A typical post picks up 308 interactions against 83K followers, an engagement rate of 0.369%. Measured over 14 original posts, its engagement rate beats 73% of 6,874 tracked accounts of a similar size, which puts it in the middle of its size range rather than at either end. Posts are seen about 33K times each, and 0.934% of those impressions turn into an interaction. That is about 39.5% of the follower count, which is the gap between an audience on paper and an audience in a timeline. Posting runs at about 2.3 posts a day over the last 30 days, with activity on roughly 77% of days. Most posts go out around 02:00 UTC, and Sunday is the busiest day of the week. Of the 14 posts sampled, 14% carry an image or video, 29% are part of a thread and 14% link out. The account's strongest tracked post pulled 18K interactions, about 59x its own typical post. Recurring topics include #kbs, #kbs뉴스.
Measured over 14 original posts from a 30-day window, last computed on September 3, 2026. Recurring tags: #kbs, #kbs뉴스.
Compared with accounts its own size
지뇽뇽의 사회심리학 이야기's engagement rate beats 73% of the tracked X accounts closest to it in follower count (6,874 accounts, accounts of similar size (decile 5 of 10)). A percentile is spread evenly by construction, so 50 really is the middle of that group and 90 really is its top tenth.
On engagement per impression rather than per follower it beats 41% of the same group. When those two numbers disagree, the gap is about how far its posts travel rather than how people react to them.
Where this sits in the catalog
At 0.369%, 지뇽뇽의 사회심리학 이야기 sits above the 50th percentile of the 65,980 accounts in this comparison. That places it in the above the median band, which runs 0.1% to 0.499%.
Show the percentile table
| Percentile | Engagement rate |
|---|---|
| 10th percentile | 0.002% |
| 25th percentile | 0.016% |
| 50th percentile | 0.1% |
| 75th percentile | 0.499% |
| 90th percentile | 2.09% |
| 99th percentile | 120.0% |
This ruler is the whole measured catalog, not a size-matched group: it shows where the raw rate falls across every account we can measure, all of which are large. For a like-for-like comparison, read the size-band percentile above instead. See how the bands are built
Posting timing
This account posts most often around 02:00 UTC, and Sunday is its busiest day of the week. The bars below are the catalog-wide pattern, with this account's own busiest slot marked. They do not show how this account performs at each hour: we keep one aggregate per account, not one per hour, so that measurement does not exist in our data.
Show engagement by hour posted, utc as a table
| Hour (UTC) | Vs author median | Posts |
|---|---|---|
| 00:00 UTC | -1% | 89K |
| 01:00 UTC | -2% | 90K |
| 02:00 UTC | -3% | 88K |
| 03:00 UTC | -4% | 94K |
| 04:00 UTC | -5% | 76K |
| 05:00 UTC | -4% | 75K |
| 06:00 UTC | -5% | 86K |
| 07:00 UTC | -5% | 93K |
| 08:00 UTC | -4% | 108K |
| 09:00 UTC | -4% | 124K |
| 10:00 UTC | -3% | 129K |
| 11:00 UTC | -3% | 141K |
| 12:00 UTC | -3% | 154K |
| 13:00 UTC | -3% | 167K |
| 14:00 UTC | -4% | 173K |
| 15:00 UTC | -2% | 176K |
| 16:00 UTC | -3% | 171K |
| 17:00 UTC | -3% | 159K |
| 18:00 UTC | -2% | 149K |
| 19:00 UTC | -2% | 141K |
| 20:00 UTC | -1% | 131K |
| 21:00 UTC | 0% | 116K |
| 22:00 UTC | -2% | 100K |
| 23:00 UTC | -1% | 90K |
Show engagement by day of week as a table
| Day | Vs author median | Posts |
|---|---|---|
| Sunday | +5% | 393K |
| Monday | +1% | 483K |
| Tuesday | -2% | 520K |
| Wednesday | -3% | 472K |
| Thursday | -2% | 430K |
| Friday | -3% | 447K |
| Saturday | +2% | 393K |
Formats this account uses
Its own posting mix on the left, and what each of those formats does across every account we track on the right. Only formats where the effect clears our publish test appear here, so an empty row is a format we could not measure rather than one that does nothing.
| Format | This account | Catalog effect | 95% interval | Accounts behind it |
|---|---|---|---|---|
| Image or video | 14% of posts | +111% | +108% to +115% | 34K |
| Outbound link | 14% of posts | -41% | -42% to -40% | 32K |
| Typical length | - | +15% | +14% to +16% | 32K |
- 14% of this account's sampled posts carry an image or video. Across the catalog, posts with an image or video run 111% above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 14% of its posts carry a link off X. Across the catalog, posts with an outbound link run 41% below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 Its average post runs 566 characters, which falls in the over 280 characters band. Across the catalog, posts over 280 characters run 15% above the same accounts' other posts.
These are catalog-wide differences applied to this account's own posting mix, not a measurement of how each format performs for this account specifically. We keep one median per account, not one per format per account, so the second thing is not something this data can tell you.
Best tweets
- Aug 4, 202659x their median
내 노후대책 이거임 영어회화랑 사주명리 공부 열심히해서 백인들 동양의 신비한 점성술로 사주 봐준다고 등쳐먹기
- Sep 1, 202610x their median
엘베에서 이웃 만나서 "날씨 좋네요" 한마디 주고받는 것도 기 빨리는 사람들이 있음. 대체로 고지능자라고 함. 회사나 친구들 잡담에서 재미를 못찾는 경우 그냥 내향적이거나 사회성 문제인 줄 알았는데 심리학 쪽 연구들 보면 꽤 흥미로운 분석이 많음. 뇌가 뻔한 정보나 기계적인 잡담엔 도파민을 아예 안 줘서 그렇다네. 에너지 낭비 막으려고 뇌가 그냥 생각 자체를 꺼버리는 거라고 함. 남들한텐 별거 아닌 스몰토크도 혼자 속으로 말 뜻이나 맥락 곱씹느라 리액션 타이밍 놓치고 삐걱대는 것도 있고... 결국 잡담을 유독 못 견디는 건 타인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본능적으로 뇌 용량을 진짜 쓸모 있는 깊은 생각이나 진정성 있는 관계에만 남겨두려는 뇌의 방어기제에 가까울 수 있음. 그냥 태생적으로 넓고 얕은 대화에 에너지를 못 쓰게 세팅된 타입들이 있는 듯.
- Aug 13, 20267.4x their median
당근에 '털바퀴(고양이) 사냥모임'이 생겼다. 멤버는 스무 명 남짓이다. 주기적으로 고양이 출몰 장소를 공유해 퇴치 작업을 하고 물리적 조치를 하겠다고 적혀 있다. '역겨운 캣맘'들 때문에 피해를 입은 사람을 환영한다는 문장도 함께 있다. 개설일은 2026년 8월 12일이다. 전날인 8월 11일, ‘새덕후’ 유튜브에 '고양이, 이젠 직접 잡는 수밖에 없습니다'가 올라왔다. 영상 말미에 그는 직접 잡으라는 뜻이 아니라고 못을 박았지만 그 해명은 24시간을 버티지 못했다. ‘털바퀴’라는 말부터가 그렇다. 고양이를 벌레로 고쳐 부르는 순간 존중해야하는 생명의 목록에서 빠진다. 벌레를 죽이는 데 윤리적 판단은 필요 없다. 옳고 그름을 따질 일이 아니라 방역의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대규모 폭력과 학살은 언제나 대상의 이름을 바꾸는 일에서 시작했다. 이름이 바뀐 다음에는 표적이 넓어진다. 역겨운 캣맘. 혐오는 시작한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그 대상을 돌보는 사람에게까지 옮겨붙는다. 그런데 이 모임은 야생동물이 무분별하게 죽어나가는 것을 가여워한다고 말한다. ‘생태계와 개체수 관리’라는 합리성을 자신들의 폭력 앞에 붙인 것이다. 자기가 하는 일을 혐오가 아니라 과학과 이성이라고 부르는 것이야말로 이 문법의 핵심이다. 여기에 행정의 무력함이 얹힌다. 새덕후가 영상 내내 강조한 것이 현행 제도의 실패였고, 모임이 내건 것이 주기적인 퇴치 작업이다. 국가가 못 하니 시민이 직접 손에 도구를 들겠다는 말은 자경단이 만들어질 때 빠짐없이 등장한다. 이 과정은 파시즘이 처음 나타날 때의 모습과 100% 일치한다. 한 사람의 유튜버가 이 모든 것을 의도했다고 말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이 모임이 하루 만에 만들어질 수 있었던 조건을 그가 만들었다는 것은 분명히 해야 한다. 이번 영상 한 편의 문제가 아니다. 그는 몇 년에 걸쳐 같은 계열의 제목과 썸네일을 반복해 왔다. 중성화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는 영상, 지자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영상, 죽일 수밖에 없다는 영상, 직접 잡는 수밖에 없다는 영상이 차례로 쌓였다. 한 번 들으면 과격한 주장이지만 스무 번 들으면 상식이 된다. 50만 명이 구독하는 채널에서 몇 년 동안 같은 결론이 되풀이되면 그 결론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 어딘가에서 나온다. 마포의 스무 명은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다. 그는 영상 끝에 단서를 달았다지만 유튜브에서 대다수에게 도달하는 것은 제목과 썸네일이다. '퇴치'라는 단어와 포획틀에 갇힌 고양이 이미지를 걸어놓고 마지막 30초에 아니라고 덧붙이는 것은 해명이 아니라 면책 문구다. 6월 영상의 원제는 '고양이, 이젠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였고 논란이 일자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로 고쳤다. 단어만 순화됐지 가리키는 행위는 그대로다. 이미 이런 방식의 학대와 폭력은 반복되어 왔다. 2022년 디시인사이드에서 길고양이를 잡아 낯선 곳에 버리는 이주방사가 놀이처럼 번졌다. 포획틀 구입처와 원래 자리로 못 돌아오게 하는 방법까지 공유됐다. 충남 청양에서 잡힌 여섯 마리가 공주와 예산, 홍성에 버려졌고 그중 한 마리는 중상을 입은 채 구조됐다. 흩어진 일탈이 이번에는 조직으로 돌아왔다. 이것은 동물보호법 위반이다.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낯선 곳에 버려지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대개 죽는다. 때리지 않고 죽음에 이르게 하는 방식이라 당시에도 신종 학대라고 불렸다. 파시즘의 등장으로 이 사안을 명명하고 심각하게 바라봐야 한다. — 고양이혐오덕후 본인이 자꾸, 자신의 주장을 합리성의 탈을 씌우려 하기에 아래 내용을 덧붙인다. 새덕후는 자신이 요구하는 것은 사냥이 아니라 법제도 개선이라고 한다. 첫째, 길고양이 급식을 하려면 관리 주체의 허가를 받고 발생하는 문제에 법적 책임을 지게 할 것. 둘째,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제14조를 고쳐 길고양이도 유기견처럼 지자체 보호소에 수용되게 할 것. 셋째, 구조 후 입양을 추진하되 입양이 불가능한 경우 안락사를 포함해 개체수를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정책적 결단을 내릴 것. 세 번째 항목에 답이 다 있다. 6월 영상의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는 제목만 바뀌었지 청원문 안에 문장을 다듬은 채로 남아 있다. 그는 혐오가 아니라 이성을 말한다고 하지만, 그가 설계한 제도의 종착지는 ‘죽이자’는 것이다. 영상이 보여준 장면은 그래서 다시 봐야 한다. 그는 잡은 어미 고양이를 사전에 확보해둔 입양 희망자에게 넘겼고 병원 진료까지 붙였다. 새끼 두 마리도 나흘에 걸쳐 마저 잡아 함께 보냈다. 더할 나위 없이 인도적인 그림이다. 그런데 이것은 그가 요구하는 정책의 결과가 아니라 예외다. 입양처를 미리 구해두고 병원에 데려가는 일은 한 사람이 세 마리에게 할 수 있는 일이지 전국 단위 행정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가장 보기 좋은 장면을 앞에 세우고, 뒤에 붙인 요구는 전면 포획과 재방사 금지와 안락사다. 국회 사정도 그는 알고 있다. 21대 국회에서 우상호 전 의원이 동물단체 요청을 받아 이주방사를 불법화하는 법안을 냈고 임기 만료로 폐기됐다. 22대 국회에서는 박홍근 의원이 같은 내용으로 다시 발의해 지금 계류 중이다. 두 차례나 금지 대상으로 지목된 행위다. 정작 그가 한 일은 이주방사가 아니었다. 그러나 화면에는 이주방사가 합법도 불법도 아니라는 설명이 남았고, 공원녹지법을 고려해 공원 경계 밖에서 잡았다는 장소 선택의 요령까지 남았다. 자신은 입양이라는 안전한 경로로 빠지면서 50만 명에게 남긴 것은 잡는 방법과 아직 처벌 조항이 없다는 안내다. 그 다음 날 마포에 사냥 모임이 생겼다. 송옥주 의원안에 대한 그의 평가가 속내를 가장 잘 보여준다. 이 개정안은 그의 6월 영상이 나온 뒤인 2026년 7월 3일에 발의됐다. 길고양이와 떠돌이개의 정의를 법률에 처음 명시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구조와 포획, 임시보호, 중성화, 회복, 반환, 입양 촉진, 재유기 방지에 관한 시책을 수립·시행하도록 의무화하며, 포획과 중성화와 회복과 임시보호와 입양연계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운영하고 그 비용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그는 이를 보호시설 확대라고만 요약했다. 그러고는 제자리 방사가 계속되면 해결이 안 되니 재방사를 금지해야 한다고 평했다. 법안이 담은 것은 시설 하나가 아니라 구조에서 입양 연계까지 이어지는 체계이고, 그가 무력하다고 지적해온 행정의 공백을 국비로 메우겠다는 설계다. 그가 요구한 구조와 치료와 입양은 이미 조문 안에 다 들어 있다. 그러니 그가 반대한 것은 사실상 하나뿐이다. 잡은 고양이를 제자리로 돌려보내는 일이다. 재방사를 막으면 보호소에 들어간 고양이가 나갈 문은 입양 하나만 남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6월 발표한 실태조사에서 지자체 보호센터에 입소한 고양이는 2만6969마리였고 그중 입양된 개체는 7721마리, 28.6%였다. 나머지가 전부 안락사되는 것은 아니다. 상당수는 안락사 판정을 받기 전에 보호소 안에서 죽는다. 2023년 기준 입소 동물 중 1세 미만 개체의 보호소 내 사망률은 59.3%였고, 그 내역은 안락사 16.9%에 자연사 42.4%였다. 보호시설에 들어오는 어린 개체는 강아지보다 새끼 고양이가 더 많다. 활동가들이 그 자연사를 고통사라고 부르는 이유다. 지금 입소 규모로도 이 수치다. 전국 단위 포획이 더해지면 보호소는 감당하지 못하고, 그 부담은 고스란히 사망률로 돌아온다. 그러니 남는 것은 하나다. 죽이는 방식의 선택이다. 주사를 놓아 죽이거나, 수용 능력을 넘긴 보호소 안에서 굶고 병들어 죽게 두거나. 그가 정책적 결단이라고 부른 것의 실체가 이것이다. 뒤쪽은 통계에 자연사로 잡히니 안락사 숫자에도 올라가지 않는다. 6월에 살처분이라는 단어를 썼다가 쏟아진 비난을, 절차를 몇 단계 거치게 만드는 방식으로 우회한 셈이다. 결과는 같고 책임 소재만 흐려진다. 집행 주체도 문제다. 대량 포획을 감당할 인력과 예산을 가진 지자체는 없다. 결국 민간이 하게 된다. 그리고 그 민간이 누구일지는 지금 마포에서 확인되고 있다. 제도가 열리는 순간 스무 명짜리 모임의 활동은 처벌 대상에서 벗어난다. 재방사 금지라는 요구가 무엇을 없애는지도 봐야 한다. TNR에서 R을 빼는 일이다. 중성화 후 제자리에 돌려보내지 않으면 그건 TNR이 아니라 그냥 포획이다. 그가 오래 주장해온 TNR 무용론과 재방사 금지 요구는 결국 같은 문장이다. 효과가 없다는 판정이 내려져야 폐기할 수 있고, 폐기하고 나면 남는 것은 포획과 처분뿐이다. 이것은 효과도 없다. 2015년 호주 태즈메이니아의 개방된 두 지역에서 13개월간 포획과 살처분을 시행한 연구에서, 시행 기간 중 생존이 확인된 고양이 수가 사전·사후 추정치 대비 각각 75%와 211% 늘었다. 한마리가 비운 자리는 주변 개체가 채운다. 개방된 도심에서 개체를 덜어내는 방식은 총량을 줄이지 못하고 회전율만 높인다. 그가 무력하다고 지적한 현행 TNR도 조건을 빼고 말한 것이다. 이스라엘에서 12년간 진행된 현장 실험에서 서로 맞닿은 지역의 중성화율을 70% 이상 유지하자 개체수가 연평균 7%씩 줄었다. 관건은 밀도와 지속성이다. 한국의 TNR이 기대에 못 미쳤다면 원리가 아니라 집행이 실패한 것이다. 새덕후가 이 결과를 인용하지 않는 이유는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인용하는 순간 TNR 폐기의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제부터 사실이 아니다. 그는 전국에서 고양이가 늘고 있다고 말하지만,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7대 특광역시 길고양이 개체수가 1제곱킬로미터당 2020년 273마리에서 2022년 233마리로 줄었다고 밝혔다. 번식 지표인 새끼 고양이 비율도 같은 기간 29.7%에서 19.6%로 떨어졌다. 서울시 통계로도 2013년 25만 마리에서 2021년 9만8000마리로 감소했다. 정말 새를 지키고 싶다면 먼저 막아야 할 대상이 따로 있다. 2024년 11월, 1949년 이후 75년 만에 뿔호반새가 지리산 자락에 왔다. 발견자는 서식지 보호를 위해 위치를 밝히지 않았다. 그런데도 사진작가들이 알음알음 몰려와 하천에 간이천막을 치고 갈대로 위장까지 하며 카메라를 걸었다. 75년 만에 온 새가 쫓겨날까 걱정한 것은 그 지역 주민이었다. 새를 사랑한다는 사람들이 새를 위협한 장면이다. 이런 영상은 왜 만들지 않는가? 유리창 충돌로 죽는 새가 연간 800만 마리인데 그 얘기는 왜 없는가? 새덕후라고 하지만, 그는 이제 새덕후가 아니라 고양이혐오덕후로 보인다. 당장 해야 할 일은 세 가지다. 당근은 해당 모임을 즉시 폐쇄하고 생명을 표적으로 삼는 모임을 걸러낼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마포구청과 서울시는 관내에서 조직적 포획이 예고된 사실을 인지하고 동물보호법 위반 여부를 살펴야 한다. 국회는 계류 중인 이주방사 금지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 회색지대를 닫아야 한다.
- Aug 30, 20264.3x their median
아니근데 남자가 여자때리면 가중처벌해야되는거 아님? 물리력이 존나 다른데 걍 뒤져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때리는거잖아 왜 똑같이처벌하는건지 이해가안가네
- May 24, 20253.8x their median
총합 9,965,688원을 후원받았습니다. 입금 내역이 확인되지 않는 분들은 환불 불가로 처리하였습니다. 총 모인 금액중 440만원은 변호사비용으로, 나머지는 저의 회복을 위해서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Aug 15, 20263.0x their median
연구들에 의하면 지능이 높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평균적으로 남을 잘 "신뢰"하는 편인데, 그 이유에 대해 사회적 동물로서 협동의 중요성을 더 잘 알고, 믿을 만한 사람을 잘 고르는 안목이 있으며, 불안과 의심을 잘 다스릴 능력이 있기 때문일 거라고
- Aug 14, 20262.7x their median
음.. 어딜가나 한국에서처럼 전전긍긍하며 사는 한국사람들 참 많은 거 같긴 함.. 자기 안의 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어디서 무얼하든 영원히 그렇게 사는거임.. 물론 세계 어디나 비교, 강요, 물질주의 심하지만 한국사회는 평균적으로 그게 대단히 심한 사회가 맞다고 다양한 연구들이 보여줌
- Aug 9, 20261.7x their median
타인의 옷차림을 보고 민망해 하는 것도 이미 스스로 엄청 사회적 규범에 민감한 동시에 (나이에 따른 옷차림을 마치 '룰'인 것처럼 숙지하고 그에 따라 판단하고 있음) 룰을 따르라고 엄청 눈치 주는 행동.. 모두가 눈치를 보고 또 눈치를 보게 만드는 갑갑한 사회
- Aug 5, 2026
아내가 가출하자 성매매 여성을 집으로 불러 술을 마신 뒤생후 3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부 1심 징역 10년 📌범행 경위: 아내와 음주 문제·경제적 갈등으로 다툼 아내 가출 성매매 여성을 집으로 불러 음주 만취 상태에서 생후 3개월 영아 머리를 양 손바닥으로 4차례 폭행 다음날 아내가 돌아와 발견 → 병원 이송 머리뼈 골절·출혈로 사망 📌재판부: “범행 경위, 수단 등에 비춰 반인류적이고 장기간 사회로부터 격리하는 것이 마땅하다” 📌감형 이유도 밝혔어: “공동 양육자인 배우자가 가출해 홀로 아동을 돌보던 중 일어난 일로 그 책임을 피고인에게만 묻는 것은 다소 가혹하다” 가해자는 항소했어 항소심은 다음달(9월) 9일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단독]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 여성 부르고 영아 때려 살해한 친부, 중형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Rty9yRFlbF
- Aug 11, 2026
지난달 KTX 선로 공사 현장에서 숨진 미얀마 노동자 아웅민우씨(37)가 일평균 최대 11시간이 넘는 중노동에 시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달 내내 쉬지 않고 이틀에 걸쳐 20시간을 내리 근무하는 등 휴무도 제대로 보장받지 못했다. https://t.co/C9XiMyhca8
Ranked by total interactions across everything we have tracked for this account, which is a longer history than the 30-day window the rates above use. The multiple compares each post to this account's own median.
Recurring topics
The most frequent hashtags in the sampled posts. They describe what this account writes about; they are not a performance signal, and the catalog-wide breakdown on the hub shows how little hashtag count m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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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these numbers
A typical post picks up 308 interactions against 83K followers, an engagement rate of 0.369%. Measured over 14 original posts, its engagement rate beats 73% of 6,874 tracked accounts of a similar size, which puts it in the middle of its size range rather than at either end. Posts are seen about 33K times each, and 0.934% of those impressions turn into an interaction. That is about 39.5% of the follower count, which is the gap between an audience on paper and an audience in a timeline. Posting runs at about 2.3 posts a day over the last 30 days, with activity on roughly 77% of days. Most posts go out around 02:00 UTC, and Sunday is the busiest day of the week. Of the 14 posts sampled, 14% carry an image or video, 29% are part of a thread and 14% link out. The account's strongest tracked post pulled 18K interactions, about 59x its own typical post. Recurring topics include #kbs, #kbs뉴스.
- What is 지뇽뇽의 사회심리학 이야기's engagement rate on X?
- 지뇽뇽의 사회심리학 이야기 (@imaum0217) has an engagement rate of 0.369%, based on the median interactions across 14 original posts from the last 30 days against 83,294 followers. Replies, reposts and quote-posts of other people are excluded from that sample.
- Is that a good engagement rate?
- At 0.369%, 지뇽뇽의 사회심리학 이야기 sits above the 50th percentile of the 65,980 accounts in this comparison. Those comparison accounts are all large ones, because our scanning cadence is weighted towards big accounts, so this is a ranking among peers of similar scale rather than a ranking across X.
- Does @imaum0217 have real engagement?
- Its engagement rate beats 73% of the tracked X accounts closest to it in follower count (6,874 accounts), which puts it in the middle of its size range group. Ranking inside a size band matters because engagement rate falls as accounts grow, so a raw rate would mostly re-measure the follower count. It is a starting point for a look at follower quality, not a verdict on it.
- When does @imaum0217 post?
- Most posts go out around 02:00 UTC, and Sunday is its busiest day, at roughly 2.3 posts per day across the measured window.